빨딱 야설

십년만의 재회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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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874회 작성일 21-08-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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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릭~

조용한 사무실에 울리는 문자음

혹시 이미숙씨폰 아닌가요?

라는 문자가 들어왔다


누구세요?하고 답을 보냈더니 전화가 바로 왔다.

분명 낯익은 남자목소리...

첫 사랑 동현씨 라는걸 금방 알수 있었다

그 쪽도 나란걸 바로 알아 채는 것 같았다.


얼마나 찾았는지 아니?...


그리고 잠시침묵, 서로 사랑했지만 술만 마셨다하면 변하는

그 사람 때문에 헤여졌다 만났다를 반복 하다가 끝내는 헤어졌었다.


그리고 내가 이사한 후로는 연락이 끊어 졌었다


결혼하고 사는게 바빠도 가끔은 그가 떠오르곤 했었는데

십년이 훌쩍 흐른뒤

꿈처럼 그의 목소리를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뭔지 모르게 자꾸만 내 마음이 붕뜬듯했다.


그뒤로 가끔씩 통화하다 보니

생활의 활력소도 되고 지난날로 돌아간 듯한 기분 마져들었다.


회사에서 가깝게 지내는 후배 정이랑

선배 순이언니한테 첫사랑한테 연락이 왔다고 했더니

천하에 바람둥이 두 여자가 요즘 건수가 없어서 간질간질 하다며

같이 만날 수있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수선을 피운다.


후배 정이는 결혼 5년차인데 애가없고

신랑이 밖으로만 나댕겨서인지 퇴근 후는 거의 나이트 죽순이에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원나잇으로 보지가 마를날이 없어서였을까

성병을 달고 살았다한다.


그리고 나보다 다섯살이 많은 선배 순이는

신랑이 시외버스 기사고 애가 둘있는 평범한 가정 이었는데.

나는 애들둘이 초등 저학년이라 퇴근 후 꼼짝을 못한반면

정이랑 순이는 꿍짝이 맞아서 남자 따먹는 킬러들 이다.


선배는 자지달린 남자만 보면

술취한척 화장실이나 어두운곳으로 유인해서

쪽쪽거리고 남자 자지를 쭈쭈바처럼 빨아 준다는걸

함께 술자리해본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섹스를 밝혔다.


나보다 소라에는 선배얘기가 더 잘어울릴듯 하고

내가 알고있는 것만도 한트럭이지만

선배 얘긴 다음번에...


동현씨랑 통화하면서 직장동료들이 같이 만나자고 한다고 했더니

그러냐며 거부감없이 그럼 그 쪽도

셋이 나오겠다, 그래서 우린 수원 ㅇㅇ일식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셋이서 약속장소로 향했다.


예약된 방을 찾고

저쪽에서 걸어오는 그를 보는순간

심장이 너무 뛰어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들릴 것만 같았다.


십년전이나 변한건 없는데

나보다 여섯살이 많은 동현씨는 더 멋스러워지고

여유로운 미소에 중후함 까지도 느껴졌다.


그리고 나한테 가볍게 손내밀면서


우리 미숙이 하나도 안변했네...

뭘 이젠 아줌만데...


너무나 반갑고 수줍고

우리쪽은 셋인데 한명이 더오기로 했던분이 일이 생겨서 못오고

같이온 동현씨 친구는 키도 작고 배도 나오고 그리 점잖아 보이지 않는게

동현씨랑은 정반대 완전 늙다리 아저씨였다.

하지만 이날은 우리 둘이 주인공 인만큼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마음 뿐이 었다.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

한 잔술에 취기가 올라 오니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나기 시작했다.


벌써 순이 언니는 동현씨 친구한테 오빠라 부르며

갖은 애교를 다피운다

정이는 벌써부터 딱붙어 흐물 거리는

순이 언니네 커플때문인지

평상시와 어울리지않게 뻘쭘하니

혼자서 소주만들 이키고 있엇다.


가끔 테이블밑으로는 동현씨가 발로

내발을 쓰다듬어 주는데 그랑 첫날밤 치룰때보다

뭐라 표현 하지 못할만큼 짜릿짜릿했다.


어느새 다들 기분좋게 취해서 목소리들이 높아가고

동현씨랑 나는 눈맞춤으로 짜릿함과 애잔함을 대신하고있었다.


동현씨 친구랑 순이 선배는 서로 눈짓을 하더니

동시에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밖에있는 우리는 신경도 쓰지도 않는 듯 했다.

정이랑 나랑은 흔하게 보는 순이 언니의 행동 이었지만

동현씨가 어떻게 볼지 민망해서 뭐라 해야할지 좀 난감 했다.


방안에 있는 좁은 화장실이라 핣고 빠는 소리와

두 사람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또렷이 들려 왔고

밸트 풀리는 소리와 옷 자락 소리 그리고

탁 탁 탁 하는

살과 살이 부딧히는 소리까지

너무 적나라 들려와서 당황 스러웠다.


헐떡이는 신음소리와 남녀의 살부딧히는 소리에

나도 조금 흥분해서 인지 저렇게 적극적인 언니에게 부럽기 까지 했다

어떤 자세로 하고 있다는 건 소리만 듣고도 밖에있는 우리도

알수 있을 정도 였다.

어색해진 동현씨는 갑자기 담배 한대 피우고 온다고 자리를 피하고

정이랑 나랑은 술잔만 부딪히고 있었다


다행히 떡치는 소리는 금방 숨가픈 신음소리와 함께 멈추고

둘은 얼굴이 발그래 되서 나왔다.


순이 언니가 2차는 노래방 가자고 그래서 우리 일행은

노래방으로갔다

정이는 짝이 없어도 꿋꿋히 분위기를 띄워주며

일부러 조용한 발라드를 골라불러주고

나와 동현씨는 자연스럽게 함께 브루스를 추었다.


선배쪽은 또 한차례 우리들이 있건말건 쇼파에서

그남자와 입을 맞추며 서로의 혀를 빨고 있었다.

선배는 치마로 자기 아랫도리를 덮어놓았는데 남자손이 밑으로 들어가

있는게 보였다.

그러더니 선배가 그 남자의 무릎위에 앉는 것이 었다.

옷에 가려 보이진 않았지만 그 남자의 자지가 삽입된 든 했다.

노랫소리에 맞춰 선배의 엉덩이는 앞뒤로 흔들렸고 남자는 선배의 가슴을 만지며

같이 몸을 흔들 었다.


하지만 나는 동현씨 품에 안겨 그의 체취와 몸짓에 취해

온몸에 신경이란 신경은 곤두서 있어 더 이상 선배 커플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았다.

둘다 순수할때만난 첫사랑이기 때문였을까...

몸이 원하는 것을 알고도 서로 너무 자제 하다보니 입맞춤도 못하고

그걸로 만족하고 애절함을 뒤로한체 헤여졌다~


담날 퇴근시간에 맞쳐 그가 회사앞으로왔다

어제잘들갔어? 너 보내고 한숨도 못잣다

난 잘잣는데...큭


저녁 먹으러

가까운 한정식 집에서 밥을 시켜놓고

우리는 어제못한 얘기들을 이여갔다~


그는 집은 수원이고 애는 둘이고 건설쪽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틈에 요즘 부쩍 너무나 내가

생각나 나를 찾는데까지 무지한 노력과 시간투자를 했다고 한다~

얘기만 듣는데 어느새 시간이

9시를 넘고 있어서 일어서야했다.


그의 차를 타고 집에 가는길 한적 한곳에 잠시 차를 세우더니 내목을 끌어당긴다

그의 입김이 내 목덜미를 뜨겁게 자극해온다

내 온몸은 타들어 가는것 같았다

누가 먼저랄 것도없이 서로의 혀를 미친듯이 빨며

너무나 본능에 충실한 키스를 나눴다

너무나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래만에 내 몸에 문이란 문은 다 열리는지

엄청난 흥분이 몰려왔다


그는 내가슴에 손을넣고 거칠게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것에 만족을 못하겠다는 듯이 바지지퍼를 내리고

젖다못해 축축한 내팬티속 꽁알을 거쳐 찌꺽 소리가 들릴

정도로 젖어있는 보지에 그의 굵은 손가락을 쑥 집어넣는데....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 가며 허벅지를 모아 그의 손길을 느꼈다.


순간 큰소리로 울리는핸드폰벨소리...

우리 집이었다.


애절함에 둘은 알수없는 아쉬움으로 떨어 지기가 싫었다


낼 회사 쉴까?

그래도 되니? 그럼 출근시간에 맞쳐서 집앞으로갈께 우리 멀리 나가자

그래 낼봐, 조심히가~


담날 우린 안면도로 차를 몰았다

손에 땀이 베기도록 깍지껴서 잡고 예전에 연애 할때보다

더 깊은 간절함ㆍ애절함ㆍ갈증이 몇배는 더한듯했다...


그는 내게 묻지도않고

바다가 한눈에보이는 모텔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우린 객실에 들어서기 무섭게 키스를 했다


시간도 넉넉하건만

뭐가그리 급한지 씻지도않고 서로 옷을 찢을 듯이 벗기 더니

가슴부터 빨고 햝으면서 밑으로가는데

처음은 그냥 넣는걸 좋아하는 나는 그를 잡았다


으음.... 아!....나 급해 그냥 넣어줘 아!...


그는 내 말에 더 흥분 해서 자지를 한손으로 잡더니 내보지에 갖다 대었다.

어릴땐 몰랐었는데 그의 자지는 정말 컷다. 신랑 자지 보다 두배만 한 것 같았다.

귀두가 거미튀튀한게 버섯모양으로 번들 거리고 있었다.

내보지에 대고 그대로 밀어 넣어 버렸다.

처음에는 보지가 찢어 질듯 아팠지만 그가 몇번 움직이지 않았는데.

꽉차는 느낌이 너무 좋아 그만 오르가즘을 느껴 버렸다.


윽... 왜 구멍이 더 작아진것 같아... 못참을 것 같아 ~. 으~ 싸도 ....되니?

아~....너무 좋아! 음.... 싸도...되... 깊게 싸...줘


그의 자지에서 분출되는 좆물을 보지 안에서 느끼는 순간 나는 그만 또 한번의 절정을 느꼈다.


둘다 뜨겁고 깊게 흥분해서일까 섹스가 끝나고

나는 그를 보는게 부끄러워 졌다

씻지도 않은 나의 몸을 또다시 구석구석을 애무해 왔다.


씻을께 우리 씻고해

아니야 그낭해 그냥 하고싶어 이대로 널 느낄거야~


그의 말에 나는 나도모르게 흥분에 빠지고 말았다.

그는 다리를 벌리 더니 내보지에 혀를 대더니 게걸 스럽게 빨아 줬다.


미숙이 보지는 털도 별로 없고 너무 이뻐 너무 맛있어


그러더니 내 발목 양쪽을 잡더니 크게 벌린 다음 자지를 내보지에 깊쑥이 박아 버렸다.


으으윽 끝까지 닿는 느낌이야


그는 자지를 깊게 박은 다음 다시 길게 뻬더니 다시 깊게 박았다.

너무 큰 것이 왔다 갔다 하니 더이상 신음 소리도 나오지 않고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만 했다.

체위도 바꾸지 않고 그는 빠르게 위해서 1시간을 넘게 박는데

몇번을 까무러치게 절정을 느끼고 멀티오르가즘 이라는걸 그날 처음 느꼈다.


그러고 보니 객실에 들어와서 2시간이나

지나도록 우린 섹스에만 몰두 했었나 보다

섹스란걸 알만큼 알고 다시 만나서 일까

쾌감이 배가됬다~ 서로에게 말이 필요가 없었다

우린 몸으로만 열심히 즐기며 느끼기에 바빳다

나보다 여섯살이나 많아도 그도 내가 첫여자였고

그의 자취방에서 경험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어설픈 첫 경험 이었다.


우리 씻자

그래 씻고 나가서 밥먹자


우린 간단하게 씻고 나가서 회에 소주 두병을 마셨다

밖으로 나와 한적한 바닷가를 좀걷는데 취기도 취기지만

발정난 미친년 처럼 그의 몸만 보면 보지가 벌렁거려서 또 하고 싶어 졌다.

동현씨도 같은 심정 이었던지 술깨고 가기로하고 또다른 모텔을 들어갔다.


술에 취하니 나는 이제 더 대담해 졌다

그를 눕히고 그를 애무해 갔다

그러고보니 내가 그의 자지를 빨아본건 첨이 었다.

어려서는 그런걸 몰라서 빨아 본적이 없었는데...

그의 자지를 빨려고 가까이에서 보니...

귀두가 검은게 버섯처럼 생겻고 길이는 두 손으로 잡아도 다잡지 못했다.

굵기는 내손으로 다잡히지 않았다.

입을 벌려 빨려했는데 귀두도 입안에 다들어 오지 않았다.

혀로 귀두 뒷쪽을 굴려주며 빨고 한손으로 자지 기둥을 움직여 주니


흐윽... 너무... 좋아 미숙이가 입으로 해주니까 너무 좋아


그러더니 그가 바로 일어서 더니 조금은 거칠게 뒤로 돌게한뒤

엉덩이를 두 손으로 쫙 벌렸다. 그러자 내 보지와 항문이 쫙 벌어 지는 느낌이 었다.

그는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 뒤에서 바로 보지에 쑤셔 버렸다.

내 온몸이 두쪽으로 갈라 지는 느낌이 들며 내 아랫도리를 갈라 들어 왔다.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고 고개가 젓혀젔다.


시팔 미숙이 보지 너무 맛있어 ~~ 미칠것 같아

으으윽 동현씨 너무좋아 내 보지 찢어줘 나 좀 어떻게 해줘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더니 거칠게 박기 시작했다.


퍽 퍽 퍽


내 보짓물은 넘치다 못해 허벅지에 흘러내려 가는 느낌이 났다

10분 넘게 내보지를 거칠게 유린 하더니 갑자기 속도를 놓였다


시발년 니보지에 쌀꺼야~~으으윽

빨리 싸줘 너무 좋아~ 나 죽을 것 같아 응응~~


다시 한번 극한의 오르가즘과 한번과 함게 나는 침대에 널브러져 버렸다.

정말 달콤하고 극에달한 하루였다

섹스가 주는 즐거움이 이렇게 행복하고 기분좋은 행위인걸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회상하면서 이글을 쓰는데

뜨거웠던 그날이 지금도 또렷해서

내 아랫도리가 뻐근해지며 보지가 간질 거린다.


P.s 벌써 10년 전 일이네요

이글은 나의 100% 경험담이고 쓰면서 그때의 감정이 살아나는 듯하네요.

처음 서본 글이라서 서툰점도 많으니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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