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사촌오빠를 유혹하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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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304회 작성일 21-08-0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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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UB여고1 여고생이고 이름은 이한솔입니다. 제가 사촌오빠를 유혹한 얘기를 해드릴게요...

그러니까 제가 처음으로 남자랑 여자가 틀리다고 알았던 때가 2005년 초등학교 4학년 11살때였죠..

항상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만 하면 시골로 할아버지댁으로 놀러갔습니다.


시골에는 저랑 터울이 7살 5살 나는 큰아버지의 두 아들 저의 시골 사촌 오빠들이 있었죠..

오빠 둘다 시골 아이들이여서 그런지 모르지만 굉장히 착했고

유독 전 큰오빠랑 친하게 놀았어요. 작은 오빠보다 더 이뻐해주구..

어디 놀러갈때 꼭 데리고 가주구.


한번 시골 가면 거의 일주일 넘게 지냈는데..

거의 큰오빠랑 동네를 쏘다니면서 놀았는데. 큰오빠가 중3되던해에 고등학교 입시때문에 저랑 노는게 소홀해지더라구요..ㅜ_ㅜ

그러다 보니 자연히 관심없던 저랑 세살터울의 작은오빠랑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큰오빠가 장난 굉장히 많이 치는 사람이라고 치면 작은 오빠는 나이에 비해 조숙해야 하다고 하나..?

굉장히 의젓했어요.

나중에는 제가 작은 오빠 졸졸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굴었죠..

그리고 그때 제가 한달간 방학내내 시골에 머물고 있을때였는데..


사건이 있었던 그날...-_-

할아버지랑 큰아버지는 낚시하러 가시고 큰오빠는 친구네집 가서 공부한다고 나갔고 큰엄마 역시 읍내로 장보러 가시고 나니까..

저랑 작은 오빠 이렇게 달랑 남아있더라구요.

오빠랑 놀다가 같이 마루에서 잠이 들었는데..


한 1~2시간 정도 잔거 같은데..

옆에서 무슨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눈 살며시 뜨고 봤는데..

작은 오빠가 바지를 벗고 그..머시냐..

자위를 하고 있더라구요..;;


처음으로 남자의 거시기 한거를 봤는데..

무섭다기보다 신기했어요..


둘째 오빠가 나이가 16살이였는데 전 그게 큰건지 작은건지 몰랐지만..

훔쳐 보는 내내 기분이 야릇하더라구요.

그렇게 자는척하면서 오빠 하는 짓거리를 다 봤죠.;;


그날 밤이 되서 저는 오빠들 방에서 종종 자고 그러기도 했어요.

그날도 오빠들 방에서 자고 있는데

우리 자는 위치가 예전에는 제가 큰오빠 옆에서 잤는데.

오늘은 큰오빠,작은오빠,나..이런 위치에서 자게 되었어요.


그날따라 낮잠도자서 눈도 말똥말똥하고 큰오빠 코고는 소리만 나더라구요..

그리고 숨소리 들어보니까 작은오빠도 잠을 안자는거 같았어요.


어느틈엔가 우리 둘이 마주보게 되었고.

누가 먼저라고 할것도 없이..

작은오빠가 제손을 끌어당겨서 자기 거시기에 제손을 갔다 올리더라구요.

저도 아까 호기심 어리게 봤기 때문에 그다지 싫은 느낌이 나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오빠 거시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처음 그때 느낌이 굉장히 보들보들..*-_-*했어요..


그냥 잡고만 있는데도 오빠가 흥분이 되나봐요.

갑자기 자기도 손을 내밀어 제 바지속으로 집어 넣더라구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제 성기부근을 만지더라구요..

그게 그때 몰랐으니까 기분만 야릇하고 ..

무언가 무섭기도 하고..

그렇게 그날 밤 내내 우리 둘은 서로 거시기 가지고 장난치면서 -_-밤셌습니다..;;


그 다음날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듯이 서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고 그후에도 몇번 시골에 있는동안 직접 오빠랑 성관계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서로 시늉만 냈다고 해야겠죠..

오빠 자위하는것도 구경하고..;;

서로 만져주고 이런 행위 말이죠..

그리고 그후 일이 있은후부터

제가 19살되는 해까지 예전과 다름 없는 사촌남매로 지내왔습니다.


제가 16살이 중3이 되던 작년에 작은오빠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군대를 지원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근친상간은 오빠가 첫 휴가를 나오던 그때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게 저의 남자와의 첫경험이었구요..



오빠는 대학 1년을 다니고 해병대를 지원해서 군대를 갔습니다.

자기 군대간다고..

전화 한통화만 하고서 갈때는 정말 섭섭했었죠..

군대가는데 얼굴도 안보여주고..괜시리 화가 나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잠시..

저도 작년에 중3이였기 때문에 고교입시 준비하느라(아직 평준화가 안됐어요.) 오빠한테 편지라도 써줘야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 할 정도로..

아침에 눈뜨면 새벽 일찍 학교 가고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갔다가 다시 독서실서 거의 살다시피 했기 때문에 화났던것도 잠시더라구요..


근데..

중3들이 제일 힘겨워 하는 달이 언제인줄 아신가요..?

바로 5월달입니다..

5월달은 쉬는 날도 많고많고 행사도 많다보니까 으레 중3임에도 불구하고 놀고싶은 맘은 간절해 지죠..



그날도 5월 첫번째주 토요일날 집에서 처박혀서 억지로 책상에 앉아있는데..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발신자를 달았는데 발신자 이름이 이상하게 나오더라구요.

전화를 받고서야 오빠인걸 알았어요.

오늘 휴가 나와서 지금 시골집으로 가고 있다고..

오늘 시골 갔다가 내일 다시 올라간다고 그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때 전화받는데 가슴이 마구 쿵쾅 거리더라구요..

오빠가 시골에서 살았기 ㅤㄸㅒㅤ문에 1년에 추석이나 설날에 한두번 만나는게 고작이었고 저는 중학교 들어와서 시골을 갔던게 중1때 이후로 없어서 오빠 얼굴 못본지도 꽤 됐었거든요..


오빠 만나기로 한 날 아침부터 괜히 옷입는거 부터 신경 쓰이더라구요.

어떻게 변해있을지..

오빠눈에는 내가 어떻게 비추어질지 괜히 의식되더라구요..


만나기 한시간전에 오빠한테서 전화 왔어요..

보트 타러 가자고 공지천 선착장으로 나오라구 하더군요..

집에서 공지천까지 30분밖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보트를 타본 적이 없었어요..;;


오빠와 약속한 시간에 만났고...

너무 놀랬답니다..

시골서 자랐기 때문에 원래 까마잡잡한 피부였는데 역시 군인답게 멋있게 피부가 그을려 있고 키도 더 크고 몸매도 *-_-* 더 좋아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웃을때 드러나는 고른 치아 보면서..

괜히 이상한 상상까지 했었죠..

군대가서 장난끼만 늘었는지 예전에는 괜히 수줍어서 하지도 못하던 장난도 잘치고..


그날 같이 보트를 타면서 이것저것 중3생활 어떠냐 뭐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같이 저녁을 먹고 같이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저희집쪽은 좀 으슥한데여서 어두워지면 길자체가 가로등이 있었도 어두운 편인데 오빠랑 걸으면서 슬쩍 팔짱을 꼈는데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오빠도 그다지 싫어하는거 같지도 않고.

좀더 대담해지기로 하고서 거의 오빠한테 안기다 시피 걸었어요

그때는 그냥 그런기분이 들었어요.

아까 오빠 밥먹을때 괜히 입술만 눈에 들어오고..


거의 집부근 다 달았을때 오빠가 저를 물끄러미 처다보길래 저도 물끄러미 처다보다가 오빠가 저보다 키가 제 머리보다 큰데..

고개가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 눈감고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키스를 했어요.

그냥 항상 숨겨왔던 감정이 확 일어서는 기분..

키스는 예전 남자친구랑도 잘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리드해서 ㅤㅎㅒㅆ죠..

일부러 혀까지 넣어보고

오빠 혀도 빨아보고..

저도 그때는 좀 대담해져서 깊게 키스하는데

오빠도 흥분했는지 제 가슴쪽으로 손이 내려오더라구요..

그리고 제 가슴을 애무하더라구요..


우리 둘다 흥분해 있는데..

집부근에서 하는거여서 지나가는 사람 눈치도 보여서 적당히 키스를 하고서 흥분된 채 오빠랑 같이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직장에 다니시기 때문에 거의 집을 많이 비우셔서 그날도 무슨일이 있는지 엄마 아빠 두분다 늦으시더라구요..

아까 키스한거 때문인지 오빠 얼굴이 좀 달아 올라 있더라구요


오빠랑 나랑만 단 둘이 있으니까 겁도 났지만 오히려 대담해지기로 했어요.

가뜩이나 중3이라고 스트레스 받는것도 많아서 일부러 그때는 도발이였는지도 몰라요..


내방으로 들어와서 오빠는 뻘쭘하게 컴터 앞에 앉아서 컴터 하고 저는 씻는다고 일부러 오빠 앞에서 속옷까지 챙겨서 화장실로 갔습니다..

대충 씻고 속옷까지 일부러 이모가 생일 선물이라고 사다준 야시시-_-;; 한거까지 챙겨입고 일부러 옷도 허술하게 입고 방으로 갔습니다.


오빠는 여전히 컴터 하고 있고 괜히 옆에 가서 딱 달라붙어서 몸을 밀착했죠..

오빠도 나름대로 흥분했는지 내가 밀착해오니까 자기도 저를 의자에 앉은채로 자기 무릎 위로 앉히더라구요.

어렸을때 자주 이러고 놀아가지고 스스럼 없다치지만..

그때 분위기는 오빠 동생 사이를 떠나서 여자와 남자로써 그런 포즈를 했어요.


그리고 오빠 위에 앉는 순간..

오빠꺼가 지금 아주 발기 되었다는 걸 알았죠..

예전에 만지던 보들보들한 성기가 아니라..

발기하니까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때 저랑 사귀었던 남자친구도 저랑 섹스를 하려고 별별 짓을 하던 때에는 정말 남자가 싫고 그랬는데..

남자는 정말 믿을만한게 못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오빠한테는 어린시절 기억때문인지는 몰라도 오빠라면 지금 해도 좋다라는..

그런 생각이 지배적이였어요..



오빠 무릎위에 앉아서 키보드를 치고 있는 오빠손을..

제 가슴에 올렸습니다..

처음에는 올려줬을때는 가만히 만지고만 있더니..

더욱더 꼴리는지..

대범해지기로 했는지..모르겠지만 제 얇은 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더라구요..

오빠가 키도 크고 모든게 다 커서 손도 크더라구요..


물론 그 거시기도 *-_-*;;

손으로 감싸지는데 제 가슴이 작은건지..

암튼 오빠 손에 다 감싸지여서 애무 하는데..

오빠는 첨이 아닌듯한 그런 애무였었요..

처음에는 브라위에서 손을 움직이더니 손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니까

그제서야 브라 후크를 따고 아예 제 티를 벗기고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제 몸을 돌려서 마주보게 하더라구요


마주게해서 오빠가 가슴을 혀로 빠는데 정말 과히 환상이더군요..

항상 모범생으로 보이던..(겉으로만..) 오빠가 이러니까 더욱더 흥분되고..

오빠 자지는 더욱더 커지고..;;

나는 나대로 막 하고 싶어지는 충돌이 생기더라구요.


설마 섹스까지야 가겠어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긴 했지만..

점점 가슴에서 제 밑으로 내려오면서 제 츄리닝 바지를 쉽게 벗기더라구요...

제 팬티 보고서 웃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 -_-;;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제 보지를 슬슬 만지는데 이미 물이 흘러서 미끈 미끈하니까 손가락을 구멍에다 집어넣고 피스톤질을 했어요..


처음이여서 멀 어떡해야 할지 몰라서 저도 그냥 예전에 어렸을때 했던 대로 오빠 바지 후크를 열고서 팬티 속으로 손만 집어넣고 오빠 자지를 만져주었어요..

남자들은 평소때는 작은거 같은데 꼴리면 커지면서 -_-;; 단단해지고 뜨꺼워 지는거 같아요..

손으로 제 보지구멍을 쑤시면서 아까 제가 리드했던 키스와는 달리 오빠가 더 적극적으로 혀를 집어넣으면서 키스를 해왔어요


오빠 스스로가 나중에는 바지랑 팬티도 벗었는데 위에 까지 벗어제낀 몸매는 군인이여서 그런지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군더더기 없이 잘 빠진 근육질이더라구요..


근데..

오빠 자지를 보니까 확 두려움이 몰려 들었어요.

그래도 저는 처녀여서 첫경험을 이대로 해야될까라는 고민도 많이 때렸고 아무리 남자여도 오빠는 저랑 사촌간입니다..

그만 둘까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오빠 표정 봐서는 그만둘 거 같아 보이지도 않았구..;;

이미 저도 몸이 달아올라서..ㅡ//ㅡ

저도 그때는 스스로 자제 할수도 없었구요..


오빠가..갑자기 제 몸을 반쯤 들어올려서 키보드를 치우고 그 책상위에 앉히더니 제 보지를 입으로 빨아대더군요..;;

간간히 야동으로 이런거 봐오긴 했지만 실제로 이러니까 얼마나 이게 민감한지 알았어요.

특히 클리스톨 빨때는 거의 미칠 지경이였으니까요..


(거기가 내성감대인가..?-_-;)


저는 첨이여서 오랄을 할줄도 모르고 별로 하고 싶은 맘도 들지 않아서 그냥 계속 오빠 자지를 아프지 않을 만큼만 세게 잡고 흔들었습니다..

계속 제 보지를 ㅤㅎㅏㄼ다가 갑자기 제얼굴을 쓰윽 손으로 만지면서 또다시 키스를 해오더라구요..

가슴을 연신 주물럭 대고..;;


그냥 겁만 집어먹고 오빠 눈만 쳐다보면서..

고개 끄덕이나까 그게 무언의 허락인지 저를 갑자기 번쩍 들더니 오빠 자지가 있는데로 제 보지를 끼어 맞추더니..

갑자기 저를 팍 앉히는거 였습니다..;;


순간 숨이 헉 하고 멈추는 기분..

그리고 아주 제대로 오빠 자지가 제 속으로 쑤욱 깊이 박혀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오빠는 제가 처녀인지 몰랐던거였습니다..

그 체위가 처음인 제게는 얼마나 아플줄은 몰랐던 거죠..

들어갈때 좀 빡빡하게 들어갔지만 그 체위에서는 그냥 체중이 실리니까 쑤욱 들어간거죠..-_-;;


원래 처녀 보지는 그렇게 쉽게 들어가는게 쉽지 않은데..

내가 너무 아파서 신음하니까 오빠가 놀래서..

처음이야..? 이러더군요..


그때 심정이 오빠만 아니였음..


(그래 첨이다 씨-_-발..아..)


라고 외치고 싶을정도로 괜히 했다는 생각과 동시에 정말 너무 아프더라구요..

허리까지 뻐근해 오는거 같구..

오빠도 당황했는지..

피스톤질도 못한 채 멍하니 제 보지 속에서 움직일줄을 모르더군요..


근데 그것도 잠시..

내가 처녀라는걸 알고나서 더욱더 흥분이 되었나 봅니다..

여성분들 남자는 절대 믿을만한 존재가 못되요..-_-

저를 안은체 저를 앉혔다 일으켰다 하면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정신이 혼미해진다는게 바로 이것인듯..


처음 오빠가 피스톤질 해댈때는 정말 빼고 싶을정도로 아팠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이것도 요령이 붙는지 저도 엉덩이를 조금씩 빼면서 오빠 가슴쪽으로 안기니까..

이거 나름대로 괜찮더라구요..


처음 오빠랑 이런 체위에서 할때는 저는 그다지 오르가즘을 느끼지도 못했고..;;(워낙 아파서)

오빠 혼자 흥분해서 계속 피스톤질을 해대더니..

저는 그냥 오빠 어깨만 붙잡고 아파..그만해..라고 외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표정이 변하더니..

더욱더 빠르게 제 보지속에서 움직이더라구요..

그리고..결국에는

그대로 제 보지속에다가 사정을 하는데..

느낌이 무언가 물컹한게 들어오는 기분..

콘돔도 안꼈는데..좀 위험한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때는 배란일 이런것도 잘 계산할줄 몰랐는데..

다행인지 그때는 제가 해도 괜찮은 날이였나 봅니다..;;


사정하고 나서도 오빠 자지가 줄어드는게 느껴졌는데도 뺄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있더라구요..

우리 둘다 땀에 젖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일저질러 놓고 나니까 겁도 나고..

힘 다 빠져서 오빠 그 단단한 근육에 안겨서 그대로 추욱 쳐져 있었습니다.


이때는 뭐 오빠만 재미 본거죠..-_-^

나는 애무 해주는거는 좋았지만..

섹스할때는 너무 아팠으니까..

담에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으니까..


근데 부모님 오실시간도 다 되었는데..

오빠는 뺄생각도 하지 않고 제 가슴을 만지면서 계속 애무하더라구요..

그날 정말 키스 많이 했습니다..

오빠 딴에는 미안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암튼 키스할때 느낌이 그때는 섹스보다 더 좋았어요.


오빠가 휴가를 나온 일주일중 거의 절반은 저희집에서 머물면서 저랑 섹스를 해댔죠..

원래 처음 따먹을때가 힘들지..

처음 하면 다시 또 해보고 싶은 인간 욕심이여서..

나중에는 근친이고 뭐고 없었죠..


저도 그때는 독서실까지 빼 먹어가면서 -_- 완전 색녀마냥 오빠가 원하는데로 섹스를 했으니까요..

지금 한번 그렇게 해보라면 못할거 같은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오빠 군대가기 전에 선배들한테 끌려다니면서 꽤나 창녀촌 같은 데를 많이 다녔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한 테크닉도 다 구사할줄 아는거 보면..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구..;;


암튼 그후로 오빠랑 저랑은 정말 일을 저지른거죠..

저도 처음에는 아파서 그다음 섹스는 거부했지만..

두번째 할때는 처음보다는 덜 아프고..

제법 할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오르가즘이라고 비슷하게 느낀거는 이틀 후였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첫경험에 관한..

아픈기억과 인터넷으로 보기만 했던 근친상간을 내가 했다는게 솔직히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그날 오빠와 첫경험을 하고서 얼마 있지 않아 부모님이 돌아오셨고 저희는 아무렇지 않게 평소때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죠.

그리고 저희 엄마는 오빠한테 휴가 나와있는동안 우리집에 머물면서 저 수험공부좀 도와달라는 부탁도 했구요..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꽤 잘해온 오빠여서 대학도 꽤 이름있던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어요..

그날밤 나는 내방에서 오빠는 작은방에서 자고서 다음날 아침일찍 학교를 가기 위해 일어나는데 허리의 그 이루 말할 수 없는 통증 때문에 처음에는 제대로 걷기가 힘들더라구요..

어제 했던 체위 자체도 제게는 참 무리한 체위였는데..

아파서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다가..

그래도 학교는 가야 하기에..

저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침자율학습때문에 아침 일찍 학교를 갔어요..


학교에서도 몸이 찌뿌둥하니까 기분이 정말 엉망이였는데..

학교 점심시간때쯤인가 오빠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대학동기들 만나서 점심먹고 있다고..

언제 집에 들어오냐고 물어보니까..

데리러 오겠다고..

학교 몇시에 끝나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당장에 시간을 알려주고 종례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렸죠..

친구들이랑 교문쪽으로 가니까 역시나 오빠가 서있더라구요..

괜히 어제일이 생각나서 얼굴보기가 쑥쓰럽고 민망하더라구요..


그날 엄마가 문제집 사라고 해서 같이 서점 가서 문제집 오빠가 골라주는거를 사가지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와서 편하게 옷을 갈아입고..

공부한다는 구실로 탁자에 앉아서 서로 마주 앉아서 오빠 감시하에 공부를 하는데..

공부가 머리에 당연히 들어올리가 없죠..

계속 머릿속에 어제일만 떠오르고..

연신 오빠 눈치만 보는데 뭐 모르는거 있냐면서 슬그머니 제 옆으로 다가와 앉더라구요..


일부러 바싹 제 옆에 앉으면서 슬쩍 제 허벅지를 만지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는 오빠가 더 적극적으로 제게 다가와서는 제 목을 살며시 만지면서


"너 갈수록 몸이 이뻐지는거 같아."


그리고..

어느새 손이 제 맨가슴으로 들어와서 매만져 대고 있더라구요.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애무하는거는 좋으니까..단지 그 삽입이 아파서 하기 싫을뿐이니까요.

제가 가만있으니까 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연신 가슴을 매만지고 배 허리 입을 갔다대고 ㅤㅎㅏㅌ아대더라구요..


저도 정신이 몽롱해져서 가만히 오빠 애무를 받고 있는데..

어느새 저를 거실 바닥에 눕히더니 옷을 마구 벗기면서 청바지 지퍼를 내리려고 하는걸 그때서야 몽롱하던 정신이 깨면서 바지 지퍼를 못 열게 얼른 바지를 잡았습니다.

여기까지만 하자고 더이상 하지 말라고..

애원하듯이 말하는데도..

오히려 그런말 하는 제입을 키스하더니만..

저를 안고 제 방 침대로 눕히더라구요.


끝까지 바지 지퍼를 잡고 안놓아주니까..

오빠도 어쩔수 없다는 듯이 그냥 제 옆에 누워서 눈을감더라구요.

몇분이 흘러도 오빠는 계속 눈을 감고 있길래 잠자나 보다 생각하고 저도 어제 섹스후 피곤함 때문에 그 옆에 누워서 오빠 허리를 끌어안고 잠들려고 하는데 허리에 손을 감고 있는 제 손을 어느새 오빠 손으로 강하게 잡고 제 위로 올라타는 것이였습니다..

한손으로 제 두 손목을 잡고 한 손으로 제 바지를 벗기더라구요


남자고 게다가 군대에서 훈련 받아온 군인이여서 그런지 정말 뿌리 칠수 없도록 힘이세더라구요..

저도 오빠가 저렇게 까지 하고 싶어 하는거 보니까 남자가 원래 성욕을 못참는 존재에다가..

어제도 했는데 오늘 못하겠냐 라는 생각으로 그냥 체념한 채 오빠한테 몸을 맡겼습니다..


제가 순순히 나오니까 오빠도 제 두손을 풀어주고 귀에다 대고


"이번에는 안아프게 할께 .."


그리고 오빠도 입고 있던 옷을 다 벗고 알몸인채로..

저를 꼬옥 껴안더니만 허벅지서부터 입술을 대고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제 보지 쪽으로 오면서 보지 구멍을 샅샅히 ㅤㅎㅏㄼ아 대더니 물이 나오는 제 보지를 빨아 마시더라구요

도대체 거기서 무슨맛이 난다고..


참 맛있게도 빨아대더니 자기 자지를 제 입쪽으로 대는거에요..

자지가 빨딱거리면서 발기되어 있더라구요.

함 빨아보라는데 정말 저는 오랄자체를 할줄도 모르고 오랄은 왠지 혐오스러워 보여서 그냥 장난스럽게 오빠 자지에 쪽 소리 나게 뽀뽀해주고 제 손으로 만지면서 제 가슴에 대고 비벼주었어요 오빠는 연신 제 보지를 손가락으로 피스톤질을 해대면서 제가 아프지 않게 보지를 축축하게 만들고..


어느정도 제 보지가 축축해지고 오빠도 이제 더이상 못참을듯이 발기되어서 제 보지 쪽으로 자지를 끼어 맞추더니 천천히 제 구멍을 벌려가면서 오빠 자지를 삽입해 집어 넣기 시작했어요

어제처럼 아팠지만 어제와는 또 무언가 다르게 격정적이다고 해야 하나..

암튼 보지살을 가르면서 밀려오는 그 고통이 오히려 저를 흥분시켰어요.


천천히 오빠 자지가 뿌리까지 제 속으로 들어오고 천천히 오빠가 제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오빠 자지가 삽입될때의 아픔은 어느새 사라지고 더 오빠가 세게 박아주었음 하는게 생기더라구요.

피스톤질을 해올때마다 저도 엉덩이를 들어서 적극적으로 오빠랑 호흡을 맞춰서 박아댔죠.


호흡도 가빠지고 점점 빠르게 피스톤질을하면서 오빠가 저를 일으켜더니 살며시 자지를 빼는듯 하더니..

그 개들이 하는 자세처럼 뒤치기를 체위를 바꾸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세게 자지를 집어넣어서 가슴을 아프도록 만지면서 빠르게 박아대면서 나는 좋아서 우는 것도 아니고 흐흥..이러면서 소리 질러대고 오빠는 아..된다 된다..이러면서 더 세게 조여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빠가 사정이 다가오는듯 제 보지서 자지를 빼내려 하는데 일부러 엉덩이랑 보지를 조여서 오빠 자지를 못빼내게 다리를 오무려 버렸습니다..

그덕에 오빠는 더 조여지니까 그 상태로 제 보지에 사정을 해버리고 한동안 숨을 헐떡이고 사정이 끝나서 기운 빠져 있는 자지는 계속 제 보지에 박아 있는 채로 그대로 오빠 몸 위로 누워서 그 느낌을 즐겼죠..

땀 흘리는 오빠 얼굴을 닦아주고 오빠는 연신 내 얼굴에 키스를 퍼붓고 괜히 이제 기운 빠진 자지를 끼운채로 오빠 몸위에서 혼자 제가 박아보고 오빠 불알을 잡고 만져대니까 오빠가 흥분하면서 좀더 세게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오빠는 제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음미하듯이 만져대고 그렇게 섹스가 끝난후 우린 서로의 몸을 탐했어요.


며칠뒤 오빠는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들어갔고....

그 뒤로는 오빠가 휴가를 나올 때 한 번씩 만나는데 이제는 오빠의 자지를 빨아주기도 하고 오르가즘을 느끼기도 했어요. 지금도 오빠가 얼른 제대를 하고 자주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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