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동네 아줌마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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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2,553회 작성일 21-08-0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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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도 핸드폰도 없던 그 시절에 어떻게 연락들을하고 만났을까..?


어느 한쪽이든 집전화번호를 가르켜 주지 않으면 참으로 연락할 길이 없던 시절이었다.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나 역시도 많은 이들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진 않았고 특히 여자들에겐 더욱 전화번호를 잘 알려주지 않았다.


부모님과 사는 여자들은 더욱 더 전화번호를 남자들에게 알려주기 꺼려하던 시절이기에 ..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열악한 환경에서도 다들 연락하고 만났던게 신기하게 느껴진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이 한꺼번에 터져 여자가 셋이나 달려든 것까지는 좋았는데 옆방새댁을 제외하면 버스에서 만난 길 성희는 .. 몸은 늘씬한게 외모는 좋지만 맛이없고 길딸이 인연이 되어 만난 황미경은 한 남자에게 오래 구속되어 있어서 융통성이 없다고해야하나.. 뭔가 핀이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둘 다 오래갈 여자는 아니기에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고 .. 문제는 아무때나 불쑥 문을 두두리는 옆방새댁이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


처음에야 좋았지만 .. 생각해보니 여자친구인 영주를 제외하면 많이 만나야 두세번 정도 만나 섹스를하고 흐지부지 연락이 끊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혜경이아줌마는 워낙 섹스를 잘 해서 더 만나고 싶었지만 그녀가 연락을 받지 않아 달리 방법이 없었고 미장원 미스한은 만나기야 여러 번 만났지만 맛이 없어서 .. 길딸로 취급하니 빼고 ..


하도 오래 된 일이라 왜 야자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뭏은 야자가 없던 수요일에 머리를 잘라야해서 잠시 고민을 했다.


다른 곳을 가야하나 .. 영희아줌마 가게로 가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영희아줌마에게로 갔다.


초저녁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었는데 가게로 들어서자 반갑게 맞이하는 영희아줌마와 달리 약간은 삐진 얼굴로 쳐다보는 미스한이 조금은 신경이 쓰였다.



" 재우야 ~ 도준이 요새 공부 열심히 하나봐 ~ 얼굴보기 힘드네.. "



" 성적이 떨어져 욕 좀 먹은 모양이에요 ~ "



자선냄비를 찾는 도준이가 이제 아줌마는 질린 모양인지 한동안 오지 않은 모양이다.


하긴 아줌마는 내 중학교 친구와도 만나고 있으니 남자가 그리 궁하진 않을텐데 .. 궁한가 ~ ?


평소보다도 더 야시한 미소를 띄며 머리를 자르던 아줌마가 저녁 먹었냐며.. 가게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저녁 먹고 가란다.


머리를 감겨주는 미스한이 낮은 소리로 묻는다.



" 나한테.. 뭐 화난거 있어 ~ ? 요새 얼굴보기 힘드네.. "



" 내 입으로 말해야 알아요 ~ ? 애인 생긴거 같아서 안찾아 갔어요~ "



" 애인 아닌데 .. "



말을 흐리는 그녀는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모양이지만 소심한 A 형인 난 오래 간다.


자지가 마구 부풀어 올라 미스한을 찾아가니 집에 없었고.. 골목 어귀에서 기다리니 어느 남자랑 같이 자기 집으로 들어가더니..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도 남자는 나오질 않았던 적이 있었다.


조금 일찍 문을 닫은 아줌마는 근처 족발집으로 가서 소주와 더불어 한참을 먹고 있는데 영희아줌마가 미스한에게 미안하다며 저녁만 먹고 먼저 일어서라고해서 미스한은 조금 일찍 일어섰다.


영희아줌마가 어딘가로 전화를 하고서는 하는 얘기가 ..


일전에 만났던 아줌마 친구들이랑은 관계가 불편해져 요샌 연락들을 안하고 지내는데 아무래도 도준이가 그쪽에서 다른 아줌마를 만나는 것 같다는 얘기였고..


다시 말하면 새로 친구를 사귀었는데 다른 애들을 소개시켜 줄 수 있느냐는 것이 이야기의 포인트였다.


나이가 스무살 가까이 차이나는데 누구 말대로 영계를 만나보니 좋았는가..


잠시 후 족발집으로 어느 아줌마가 들어와 영희아줌마와 반갑게 인사를 하고는 앉더니



" 학생이 .. 재우라는 학생인가 ~ ? 어머 ~ 잘 생겼다 ~ "



웃는 눈꼬리에 써있다.. 나 밝히는 여자임.. 나 화냥년임 ..


실실 교태스러운 웃음으로 나를 보던 이 아줌마는 너무 노골적으로 말을 한다.



" 영희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 .. 이근처 산다며 ? 나도 이근처 사는데.. "



어쩌라구 ,, 같이 살림이라도 차리자고 ? 도대체 뭔 얘기를 어디까지 들은건지..


맛있게 먹던 족발마저 체할듯하여 소주나 몇잔 마시는데 여전히 교태스러운 웃음으로 술까지 따라주는 이 정체 불명의 아줌마는 뭐하는 여자인지..



" 이모 ~ 두명 ? 한명 ? "



" 어머 ~ 얘는 너무 노골적으로 묻는다 ,, 호호호 ~ 니가끼면 한명 더 .. 나중에 한명 더 부탁할지 모르고.. "



아 ~ 그래서 이여자가 교태스럽게 웃는거구나,, 한명 데리고 오라는건 영희아줌마가 따 먹을거고..


이 교태스러운 여자가 내 짝이 될 수도 있는 거구나..


미용실에서 차한잔 마시고 가라고해서 질질 끌려가다시피 미용실로 갔는데 영희아줌마는 커피 타느라 바쁜 중간에 이 여자는 이상한 표정으로 나를 관찰한다.


입맛 다시는 표정으로 쳐다보는게 영 ~ 마땅치가 않았지만 어쩌면 또 재미있을수 있기에..


알게 모르게 학교에 소문은 많이 퍼져 있었는데.. 내가 여자를 많이 알고 아줌마들도 많이 아는 놈으로 되어 버려 있어서 조금 친하다 싶은 놈들중에 날티가 좀 나는 놈들은 은근히 부탁을 하기도 했었다.


영희아줌마가 화장실을 간 사이 핸드백에서 뭔가 꺼내더니 봉투 하나를 내 주머니에 넣어주며 공부하느라 고생하는데 맛있는거 사먹으란다.


집에와서 보니 오만원이었는데 20년도 더 된 그시절에 오만원이면 지금쯤 30만원 정도 할까..


차 한잔을 얻어 먹고 집으로 오는 길에 생각이 많았다.


어찌보면 창녀도 아니고 창남도 아니지만 기분이 드러울 수 밖에 없는 일일 수도 있지만 성에 대해 지금보다도 훨씬 보수적인 그 시절엔 일종에 쇼킹한 행운이었다.


내일 학교에 가면 난리 좀 나겠구나 .. 그런 생각으로 집으로 가는데..



" 뭐가 그렇게 즐거워 ~ ? "



길 한쪽 모퉁이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미스한.. 승원이가 서 있었다.


얘기 좀 하자는 그녀의 말은 마치 우리 둘이 결혼을 했는데 남자가 바뻐서 여자가 잠시 바람을 핀 것이나 된 모양에 이야기였다.


내가 승원이,, 미스한을 안 찾는 이유는 맛이 없어서인데.. 그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조금 돌려서 말을해도 이 맹한 아가씨 알아 듣지를 못한다.


지 방에서 술이나 한잔 하자기에 들어가 얘기를 들어보니..


미용실원장.. 그러니깐 영희아줌마는 섹스에 대해서 엄청난 식탐가인데 문제는 남편이 토끼라고 앞선 글에 적어 놓았고 ..

내가 두명이나 소개를 시켜 줬지만 둘 다 조금 뜸해지자 답답한 모양인데..


사실 한번 자게 되면 잠도 안재우고 밤새 다섯번이나 죽은 자지까지 살려내서 따 먹는 아줌마를 처음엔 좋아도 시간이 지나면 불편하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또 남자란,, 성에 눈을 뜨게 되면 .. 아쉬우면 영희아줌마를 찾겠지만 보통은 다른 여자를 찾는게 수컷에 본능이라면 본능인데 ..


미용실에서 소근소근 얘기하여 미스한이 안들리는척 했지만 사실은 다 들은 얘기가..


어쩌다가 다른 남자 만나는 얘기가 나왔는데 .. 영희아줌마는 자랑스럽게 우연히 학생을 알게 되어 자기가 친구들까지 전부 소개 시켜 줬다는 얘기를 하는데 나란것을 느낄 수 있었단다.


하긴,, 그 정도의 눈치는 누구나 있겠지.. 내가 아줌마들 만나고 다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던 미스한에게 나는 소개만 시켜주고 만나지는 않는 것으로 얘기를 했다.


문제는 내가 미스한을 찾지 않은 것을 설명해야 하는데 다른 남자가 있어서 그런줄만 아는 승원인 그 남자는 한두번 만나고 말았다는데 어찌 설명을 해야 할지 몰라 똑까놓고 얘기를 했다.


어른들이 말하는 속궁합이란게 어떤 걸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승원이랑 섹스를하면 그 섹스가 즐거운게 아니라 그냥 한번 풀었다라는 느낌만 든다고하니 자기가 어떻게 해 주면 되겠는냐고 묻는데 참으로 마땅히 대답 할 얘기가 없다.


결론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보자는 것으로 끝내고 조금 더 있다가 가라는 것을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한번해 주고 올 수도 있었는데 이미 승원이에게선 자지가 안서는 것이 더 굶으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충분히 먹거리가 있어서 굳이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다.


보통 11시가 다 되어야 들어오는 내가 일찌감지 들어왔다가 다시 나간걸 옆방 새댁이 알고 있었다.


골목 어귀에 서 있는 그녀,, 남편을 기다리는 줄 알았는데 신랑은 조금 아까 일을 나갔다며 그냥 답답해서 바람 쐬러 나왔다고 하지만 직감적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슴을 알 수 있었다.


운전으로 남편이 피곤하여 한번 사고가 크게 날뻔해서 전처럼 섹스를 못할때에 나와 하게 되었으니 옆방새댁은 오매불망 나만 기다리는 꼴이 조금은 우습기도 했다.


집으로 들어오는 나를 쫄래쫄래 따라 들어오다가 내가 방으로 들어오라는 손짖을하자 얼굴이 환해지더니 또 특유의 눈웃음을 짖고 들어오는데 갑자기 자지가 부풀어 오른다.


현관문을 닫자마자 그녀를 방으로 데리고 가서 책상을 집게 하고는 그녀의 뒤에서서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끌어 내린 다음 바지와 팬스를 동시에 벗어 버리고는 손으로 새댁의 보지를 매만지니 ..



" 아흥 ~ 뭐가 그리 급해 ~ 아흥 ~ 으응 ~ "



이미 조금은 젖어 있던 보지가 내 손이 닿아 비비니 곧 어느 정도 젖어들어 자지를 박을 수 있게되어 그냥 뒤에서 쑤셔 박았다.


전혀 급할게 없었는데 갑자기 동한 나는 거칠게 그녀를 뒤에서 열심히 쑤셔 박아대자 새댁은 스스로 지 젖가슴을 주무르며 책상에 엎어져 눈을 감고 느끼는듯 야시한 표정을 짖고 있었다.



' 뻑 ~ 뻑 ~ 뻑 ~ 뻑 ~ '



자지를 뒤에서 박으면 왜 이런 소리가 날까 ,, 방안은 자지 박는 소리만 가득 했다가 서서히 새댁의 신음소리와 섞여 묘한 이중주를 이루었다.


학교에서 도준이를 불러 영희아줌마 안만나는냐 물었더니.. 예상대로 나이트에서 여자 꼬시는 것에 열중하여 급하거나 쌀때 없으면 찾아가는듯 했다.


또한 이미 경미 아줌마쪽에서 다른 아줌마가 있었기에 친구들과 아줌마들이랑 술한잔하고 노는게 더 좋아 영희아줌마는 이제 안만날 생각이었다.


강남에 산다고 다 부자들만 사는건 아니고 어려운 가정도 무진장 많았다.


서 상준.. 이 녀석은 우리반 반장녀석의 가방을 들고 다니는 꼬봉이었는데,, 처음엔 그 녀석이 하도 한심스러워서 욕도하고 놀리기도 했었는데 가정형편 얘기를 듣고 그만 두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닌 집을 나갔고 할머니 혼자서 손주 둘을 키우는데 할머니가 반장놈 집에서 일을 하시는 모양이었고 .. 그 사실은 알게 모르게 많이 퍼져 있었다.


점심시간에 상준이를 불러 많은 애기를 했다.


진작에 반장놈을 두들겨 패서라도 가방을 들지 못하게 했어야 했는데 상준이를 욕하고 반장 녀석을 그냥 놔둔게 조금은 뒤에서 욕만한 놈이 되어 미안했다.


예상외로 술담배를 다 한다는 상준이.. 학교 끝나고 술이나 한잔 하자니 반장녀석을 걱정하여 일단 학교 끝나면 강남구청쪽으로 오라고하고 제일 친한 친구 하나 데리고 오라고 하고서 반장놈을 불러 얘기를 했다.


대충 내 소문은 들어 알테고.. 상준이를 좀 빌려 간다고하니 뭐뜻인지 못 알아 듣길래 오늘부터 상준이가 내 가방을 들고 다닐거라고 통보를하고 상준이나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학교 짤리는 한이 있어도 죽여 버린다고 협박을 하니 샌님새끼 눈도 못 마주친다.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가끔 학교친구들과 술한잔하러 가는 곳이 있다.


이미 위조 된 대학교학생증으로 통과가 된 곳이기에 큰 무리없이 다니는데 열명정도씩 앉을 수 있고 칸막이가 되어 있어 아주 좋은 곳이었고 기격도 그리 비싼 곳은 아닌 생맥주집이었다.


우리 네명이 소주를 한잔 마시고 있는데 상준이가 왔고 그놈이 데리고 온놈은 다른 놈이 아니라 반장놈을 데리고 온 것이었다.


다른 애들이 보기와 달리 둘은 엄청 친한 사이고,, 소문은 반장이 낸게 아니라 우연히 누가 알고 소문을 낸 것이고 가방을 들어준 것은 반장 놈이 무진장 아팠을때 잠시 들어준게 와전된 것이었다.


상준이는 반장인 태호에게 재우가 술한잔 하자고 했다 얘기했고 태호는 내가 상준이를 괴롭힐까봐 쫓아 나온 것이었다.


누군가가 사람은 친해져 봐야 안다는 얘기를 해는데 그말이 사실이었다.


태호는 학교까지 찾아다니는 엄마의 치맛바람 때문에 샛님처럼 지내고 있을뿐이지 밖에서는 우리처럼 술도 가끔 먹고 담배도 피고 그랬단다.


어의 없는 만남이 아주 재미있게 되어 한참을 서로의 오해와 소문으로 대화를 나누었는데..



" 재우야 ~ 소문엔 니가 여자 엄청 많다며.. 우리 학교에서 여자 제일 많이 따먹었다던데 .. ? "



" 나도 들었어 .. 니가 친구들한테 아줌마냄비도 소개 시켜 줬다며 ~ 진짜야 ~ ? "



친해지니 상준이와 태호는 나와 우리 친구들에 대한 소문이 궁금해 이것저것 물어본다.


특히 돌림빵 하다가 짤린 애들 얘기를 하면서 끝내 안잡힌 놈이 나라고 소문이 났고 내가 무서워 다른 놈들이 끝까지 안불었다는 소문이었다.


처음 듣는 얘기고 내가 아니라고 말을 해놓고보니 조금은 우습다.


내가 날라리짖은 하고 다녔지만 애들을 패고 다니지는 않았기에 그런 소문이 이해가 안갔는데..



" 너 .. 이태원에 조폭들이랑 친구고 아는 형님들도 무진장 많다며 ~ ? "



소문의 근원지가 바로 나와 도준이놈과 정택이놈이 이태원에 갔었던 일을 무진장 과장해서 자랑스럽게 떠들었던 것이었고 핀잔을 주는 내게 사실 아니냐며 말하는데..


뭐.. 조금 우쭐한채로 술을 마셨다.


아줌마냄비에 대해 자꾸 물어와 생각이 있는냐고 물었더니.. 쪽팔리지만 둘이서 청량리에서 아다를 떼었다는데.. 사실 그 시절에 고삐리가 아다 뗄데는 청량리 밖에 없었다.


나와 친해지면 여자도 공짜로 얻을거라며 지들끼리 얘기도하고 그랬는데 설마 내와 친해질 기회가 있을거라곤 생각도 안했다는데 .. 마치 내가 뭐라도 된 모양으로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사실 조금 우쭐거리고 거들먹 거렸다. ㅎㅎㅎ 어린 나이 아닌가..


친구놈들에겐 영희아줌마에 대해선 함구하라고 해 놓았기에 둘을 짝만 지어주면 되어 간단한 인상착의를 설명하고 둘 중에 누가 더 딸딸이를 자주 치냐고 물으니 .. 어리둥절해 한다.


영희라는 아줌마가 무진장 밝혀서 작정을 해야 할거라고하니.. 잘 모르는 아줌마보다는 그래도 조금은 들은 얘기가 있는 영희아줌마를 상준이와 태호가 서로 난리다.


영희아줌마는 태호에게 주기로 내가 결정을 했는데.. 애들은 반장이라고 특별 대우를 하느냐 따지지만 내가 볼때 그렇게가 어울린다고 하니 다들 별 말이 없다.


다만.. 그 섹꼴아줌마가 상준이에게 용돈을 줬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었는데 바램이 맞았다.


일주일 후에 얘기를 먼저 하자면..


영희 아줌마가 미용실을 쉬는날 나는 일찌감지 땡땡이를 쳤고 태호는 몸이 안좋다고.. 상준이는 할머님이 편찮으시다고 야자를 빼고 자양동으로 넘어왔다.


이미 영희아줌마에게 친구아줌마를 한시간 먼저 만나게 해 달라고해서 둘이 먼저 만나서 상준이에 대해 설명을 간단히하고 집안 사정을 전혀 모르는걸로해서 가끔 용돈 좀 부탁을하니 알았다며 .. 오히려 내가 착하단다.


족발집에서 만났을때 내가 자기 짝이 될거란 생각을 했는데 조금은 아쉽다면서 같은 구의동에 사니 오가다 자주 보자는데.. 오히려 피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


그러면서 맥주한잔을 주면서 한손이 내 허벅지로 올라 온다.


마주보고 앉을걸.. 주선자라고 상석에 앉아 있다가 묘한 상황이 연출 되었지만 열여자 마다 안하던 그 나이에 좋으면 좋았지 싫을리가 있겠는가..


아줌마에게 맥주를 따라 주고 젖탱이를 만지니 ' 아이 ~' 하지만 여전히 교태스러운 웃음으로 피하진 않고 계속 젖을 주무르게 놔두어 앞가슴이 조금 파진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브라자 사이로 집어 넣어 젖탱이를 만지니 이 아줌마도 허벅지에 있던 손이 자지를 만져온다.


언제 구의동에서 만날지,, 한번 하게 될지 모르지만 상준이가 닦던 냄비를 내가 닦고 싶지 않아 영희아줌마나 친구들이 언제 올지 모르지만 한번 해야 겠다.



" 시간이 없는데.. 한번 하면 안돼요 ~ ? "



" 어머 ~ 여기서 ~ ? 어떻게 여기서해 .. 불안하게.. "



말은 그렇게 하면서 몸은 내 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또 뭐야 ~


바지 혁대를 클르고 엉덩이 부분으로 바지와 팬티를 내려 자지를 꺼내 놓으니 침을 한번 삼키고는 입안에 담아 정신없이 빨아댄다.

침이나 조금 흘리면 좋겠구만 팬티가 다 젖도록 빨고만 있을건지.. 젖탱이를 만지던 손을 빼서 그녀의 치마 안으로 허벅지를 만지니 얼굴이 조금 상기 되어 몸을 일으키고는 치마를 걷어 허리까지 올리고 팬티를 무릅정도까지 내려주어 손으로 보지를 만지니 이미 흥건이 젖어 있다.


역시 아줌마는 아줌마다.


아줌마를 돌려 벽을 손으로 집게 하고는 뒤에서 그냥 자지를 박았다.



' 컥 ~ 아후 ~ '



아무리 밀실로 되어 있다지만 레스토랑에서 또 언제 일행이 올지도 모르는 그 사이에 쑤시는 보지맛은 스릴 있고 불안불안하면서도 재미있었다.


그렇게 신음을 참고 끙~끙~ 대는 아줌마를 뒤에서 열나게 조지다가 때가 이르러..



" 나 .. 할거 같은데 .. 안에 해 ~ ? 밖에다 해 ~ ? "



" 안에 안돼 ~ 아이,, 조금만 더 하지.. 갈거 갔았는데.. "



보지에서 나온 자지를 입에 물고 흔들어 주길래 아줌마 뒤통수를 당기며 열나게 다시 허리를 움직여 짜릿한 절정을 맛보았다..



' 끕 ~ 끕 ~ 꺽 ~ 끕 ~ '



네프킨을 찾는 사이에 이 아줌마는 입안에 싼 내 좃물을 다 먹어 버리는게 아닌가..


입에 사정은 몇번 해 보았어도 좃물을 먹는 여자는 처음 봐서 놀라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다가 여자가 조금 더러워 보이기도 했다.

물론 지금이야 그렇게 먹어 주는 여자가 이쁘지만 그 어린 나이엔 다르게 생각이 되지 않겠는가..


여자들은 참 대단한게.. 그 이후 30분이 지났고 아줌마도 화장까지 고친 후였는데도 영희아줌마 방에 들어오자마자 우리 둘을 흘겨본다.



" 으이그 ~ 못 살아 ~ 그새를 못 참고 ,, "



더욱이 상준이와 태호 둘이 들어오자 더욱 우리 둘을 흘겨 보았다.


다섯이서 술한잔 하고는 한시간 정도 어색한 분위기가 어느 정도 없어져 먼저 자리를 떳었다.


등교길에 몇일간 못 봤던 성희를 버스에서 만났다.


성희 역시 내가 타는 곳을 알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살피는중 나와 눈이 마주 쳤다.


그녀 뒤에 서서 뒤통수에 입을 맞춰주니 아주 밝게 웃는다.


승원이 만큼이나 맛이 없던 그녀지만 버스에서 야릿하게 줄길 수 있다는 것이 고마웠기에 .. 가방을 어깨에 매고 한손은 손잡이를 잡고 가방으로 한손을 가리고서 엉덩이를 만졌다.


이전이라면 겨우 몸만 비비고 말았겠지만 이미 살까지 섞은 사인데 그정도 못하겠는가..


그녀도 주위를 잠시 보더니 한손이 뒤로와서 내 자지를 매만지더니 자지가 서자 꽉 ~ 잡고서 버스 움직임에 맞추어 조금씩 흔들어 준다.


성질 같아선 바지를 내리고 그냥 뒤에서 쑤셔 박고 싶었지만 어디 그럴 수 있겠는가.. 그렇게 엉덩이와 똥꼬를 바지 위지만 매만지고 그녀도 자지를 매만지다가 그녀가 내릴 정거장이 다가오자 내릴 준비를 하며 몸을 돌리고는 젖가슴을 내게 살포시 비벼주며..



" 토요일에 보자 ~ 6시 .. "



토요일에 성희를 볼까 말까 하다가 딱히 뭐,, 할 일도 없고해서 오두막으로 갔다.


주중에 두번이나 옆방새댁이 찾아와 질퍽하게 섹스를해서 아쉬운건 없었지만 내 돈들여 하는 것도 아니고 .. 이번엔 순진한 학생의 탈을 벗고 한번하고 싶었다.


술이나 간단히하자는 내 말에 여관에서 야식을 시켜 먹자는 그녀..


처음 알았다,, 여관에도 음식을 배달해 주는지.. 하긴 알았다고해도 써 먹을 일이 없었겠지만..


아무리 넉넉하게 용돈을 받는다고해도 그렇게 쓰고 다닐 정도의 용돈은 아니었기에..


감자탕에 소주 세병이나 시켜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서 음식을 내 놓고 샤워를 했다.


탈을 벗은건 나만이 아니었다.. 내가 순진한 탈을 벗었다면 성희는 아주 골때렸는데..


술 한잔 하면서 나누는 대화 속에 내가 순진한 탈을 벗자 그녀 또한 순진한 학생이 놀랠까봐 자제한 모습을 정랄하게 보여 주기로 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쇼킹 했다.


난 .. 신음이나 참았나.. 아니면 노골적으로 뭘 해달라고 할까.. 그정도 생각을 했는데 참으로 이상한 모습 때문에 당황도 했지만 변태끼가 나도 있는지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 자지를 전과 다를게 정말 적극적으로 빨아 주면서 뭔가 혼자 중얼거리는데..



" 쯥 ~ 씁 ~ 뻑 ~ 뻑 ~ 씨입 ~ "



처음엔 잘못 들은줄 알았지만 분명 ' 씹 ' 이라고 했는데 남자들이 하는 말 아닌가..?


그녀의 콩알을 빨고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을 하자 ..



" 아이 ~ c 바알 ~ 아읏 ~ 개xx 야 ~ 더 ~ 더 ~ 아이 ~ c 부랄 ~ "



엉덩이까지 흔들며 신음소리에 욕설이 섞여 나와 처음에 당황 했지만 이상하게 좋았다.



" 아읏 ~ 못 참아 ~ 박아줘 ~ c 발놈아 .. 내 보지에 니 개x지를 박아줘 ~ 어서 c 발 ~ "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들이 밀고 열심히 흔드는데.. 전엔 그냥 신음을 조금 내다가 말았다면 오늘은 서로 탈을 벗어서인지 제대로 느끼며 신음소리뿐만 아니라 욕지거리까지 섞어서..



" 더 ~ 더 세게 박아 ~ c 발 x끼야 ~ 더 ~ 아읏 ~ 미치게써 .. 어머 ~ c 발 ~ 어머 ~ c 발 ~ "



이때 들은 ' 어머 c 팔~ ' 은 지금도 가끔 여자들과 술 먹을때 쓰는 말이다.


내 얼굴을 빤히 보면서 욕과 신음을 해 대는데 처음엔 그것이 미친년처럼 이상하게 보이더니 눈을 마주친채 계속 그런다보니 적응이 되는지 변태끼가 있어서 그런지 좋았다.



" 야이 ~ c 발년아 ~ 보지 벌렁거려봐 ~ c 발년아 ~ "



" 벌렁거린다.. C 발놈아 ~ 존냐 ~ 개자x야 ~ ? 더 빡빡 쑤셔봐 ~ 이 개x끼야 ~ 아우 ~ 아우 ~ "



" 어제 걸레를 물고 잤나 .. 이 미친x이 왜 욕지거리야 ~ 존냐 ~ c 발년아 ~ ? "



" 조타 ~ c 발놈아 ~ 너는 안좋냐 .. 개x지야 ~ ? 윽 ~ 윽 ~ c 발새끼야 ~ 더 ~ 더 ~ 좀만 더 ~ "



몸을 돌려 뒷치기를 할때는 사실 조금 덜 했다.


얼굴을 빤히 서로 쳐다보며 욕을 하는데.. 그 기분이 아주 묘했다.


뒤로 할때는 얼굴이 잘 안보여 그런지 ..



" 아 ~ 개x끼야 ~ 더 세게 ~ 더 세게 ~ c 발놈아 ~ 미치겠다.. 아읏 ~ 아읏 ~ 어머 ~ c 발 ~ "



내 몸 위에 올라 타서 젖통을 흔들며 욕과 신음을 하는데 쌀뻔 했다.



" c 발 ~ 니 자지가 내장까지 들어 오는거 가테.. 이 개x지야 ~ 너무 조아 개x지 너무 조아 ~ "



하지만 정상위가 제일 좋았다.


내려다 보는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과 욕지거리는 나를 더욱 흥분 시켰다.



" 아이 ~ 미칠거 가테,, 아읏,, c 발 새끼.. 니 개x지 때문에 내가 미친다 .. 아읏 ~ 어머~어머 ~ c 발 ~ "



" 조아 c발년아 ~ ? 이렇게 해 주니 조아 ? 미친x아 ~? "



" 그래 ~ 조타 c발새끼야 ~ 니 개x지 너무 조타 ~ 더 세게 박아 .. C발놈아 ~ 아읏 ~ 아읏 ~ "



" 썅x .. 존나 조치 ~ 이 조은걸 어찌 참았데,, 응 ? 혼자 지랄 했냐 ~? "



" 그래 혼자 지랄 했다.. 이 c 발놈아 ~ 앜 ~ 나 할거 가테 ~ 우 ~~~~ 야이~ 개x끼야 ~ 아읏 ~~~ "



" 나도 한다 .. 썅x아 ~ 어디다 싸 줄까 ,, 응 ? 어디다가 좃물을 싸 줄까 ? 말해봐 개x은년아 ~ "



" 나 한다 c 발놈아 ~ 그냥 보지에 좃물 싸버려라 .. 개씹x지야 ~ 읏 ~~~~~~~~ "



숨이 겨우 진정이 될때 담베한대를 입에 무니 숨을 고르던 성희가 나를 부끄럽게 쳐다본다.



" 왜 .. 부끄러워 ? 아깐 그리 욕도 잘하드만.. 이제 정신이 좀 들어 ~ ? "



" 왜 ~ 싫었어 ~ ? 난 좋은데,, 넌 시러 ? "



" 왜 ~ ? 넌 시러 c 발놈아 ~ 안그러고 ? "



" 아이 ~ 아무때나 그러는거 아니야 ~ 조을때만 그렇게 돼 ~ "



유부남인 윤과장이란 새끼가 성희랑 술먹고 섹스를 하면서 욕을 그리 해 댔단다.


처음엔 싫고 무서웠는데 자주 들으니 안들으면 허전하고.. 술이 좀 올른체 섹스를 하게 되면 윤과장이 자꾸 욕을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게 지금은 욕하면서 하는게 더 좋단다.


물론 남자들이 다 좋아 하는게 아니라 세번째 남자는 성희는 술을 많이 먹어 기억이 안나는데 그 남자 말로는 욕을 너무해서 무서웠단다.


그리고 그 이후로 성희를 괴롭히지 않고 오히려 도망다는듯 피했다고 한다.


성희와는 그 이후로 한번 더 만나 욕지거리로 섹스를 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내 전화번호를 알려 줬지만 이후로 그녀를 만날 수는 없었는데.. 쪽지를 잊어버렸다기 보다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을 것이다.


다만, 그 욕지거리도 바꿔야 할텐데.. 나 같은 변태나 좋아하지.. 다 좋아할까..


길딸이 목적은 아니었고 .. 그저 답답해서 일요일 밤에 동네를 돌아 다닌다가 미경이누나 집근처를 조금 어슬렁 거렸다.


궁금하기도하고 .. 어제 욕지거리를 해가며 질퍽한 정사를 한 후라 급한건 아니었는데 또 밤이 되니 조금 신숭생숭해 졌지만 길딸까지 할 만큼은 아니었다.


골목 어귀에서 여자 두명이 걸어와 이상하게 보일거 같아 걸어가니 미경이누나가 조금은 당황한 얼굴을 하길래 못 본척 그냥 지나쳤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미경이누나가 나와 나를 찾는듯 두리번 거리다가 나를 발견하고는 손짓으로 따라 오라고하곤 어디론가 바쁘게 걷기 시작하여 그냥 멀찌감지 따라 갔다.


한참을 걷다가 사거리 하나 지난 후에 기다리는 미경이누나..



" 전화 몇번 했는데.. 안받던데,, ? "



" 없을때 했나보죠 ~ 난 누나 전화 기다렸는데.. "



" 그랬구나 .. 잘 지냈어 ~ ? "



" 네 .. 누나는요 ? "



" 글쎄다 .. 니 덕분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애인이랑 화해는 했다. "



" 잘 됐다고 해야 하나요 ? "



" 어머 ~ 무슨 말이 그래 ~ ? 너랑 나랑 뭐라도 되니 ? "



그냥 말없이 걷는 내 눈치를 보더니..



" 내 말이 섭섭 했어 ~ ? "



" 아뇨 ~ 누나랑 나랑 뭐라도 되나요 ~ "



" 얘는 .. 재우냐 ~ 나 좀 봐봐 뭐 이상한거 없어 ~ ? "



아무리 봐도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다.


보통 티셔츠에 보통 치마.. 이뻐졌다는 말을 듣고 싶은건지..


내 귀에 대고 낮은 소리로 그녀가 말한 것은..



" 나 .. 치마랑 셔츠 안에 아무 것도 안입었다 ~ "



그리곤 애들처럼 까르르 웃으면서 앞서 걸어가다가 이내 내 손을 잡고 걷는다.


나와 있었던 일을 친한 친구와 얘기했고 .. 또 다른 남자랑 한번하고나니 애인에게 약간은 미안한 생각도 들었지만 지가 먼저 그런 것이라 생각하니 미안함도 사라지고 미움도 덜하게 되었단다.


친구 말대로 내가 매일 찾아오면 어쩌나 걱정이 안된건 아니지만 오히려 찾아오지도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궁금한 쪽은 자기였단다.


혹시나 집근처에 어슬렁 거릴까 창밖을 봐도 안보이고 .. 내가 한말이 귀에 맴돌아 슈퍼에 갈때 노팬티로 다녀보니 은근히 스릴 있고 재미도 있었단다.



" 나 오랜 못 있어.. 곧 들어가봐야해 ~ "



걷던 방향이 집 반대라면 우측으로 조금 돌아 걷기로 방향을 잡고 걷는데..



" 재우야 ~ 누나가 두가지 부탁이 있는데 .. 들어 줄래 ~ ? "



한가지는 뻔히 알겠다. 애인과 화해했으니 그만 만나자는 것일테고.. 하나는 뭘까 ..



" 하나는 말하지 말아요 ~ 뭔말인지 알고 ,, 그냥 말 안해도 알아들어요 ~ "



" 그래 ~ ? 어리지만 생각은 깊네.. 고맙다고 해야하나,, 미안하다고 해야 하나 .. "



" 다른 한가지는 뭔데요 ? "



"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는데.. 나 .. 공원에서 한번하고 싶은데,, 해 줄래? 하고 싶었거든 ? "



" 나한테 미안해서 그래요 ? 그런거라면 그럴 필요까진 없어요 ~ 괜찮아요 ~ "



" 미안한 맘이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 진짜로 솔직히 공원 같은데서 하고 싶었어.. 안돼 ~ ? "



안될게 어디에 있겠는가..


안해주고 간다고해도 뭐라 말 못하는데.. 한번 대주고 간다는데 안될게 뭐 있겠는가..


그녀가 나를 어느 공원놀이터로 데리고 가더니 어두운 곳으로 주위를 살피며 가더니 바로 나를 안고 입을 맞춰오는데 .. 노브라라고 말을 해서 그런지 기슴이 뭉실한 느낌이다.


정신없이 입술을 빨면서 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보니 노브라의 젖가슴이 만져졌지만 젖꼭지는 뭔가로 막혀 있는데 물어보니 대일밴드란다.


노브라는 젖꼭지가 튀어나와 신경이 쓰였는데 어느 잡지를 보니 밴드로 꼭지만 가리는 것이 있어 그렇게 해 봤다는데 재미있기도하고 야시시하기도 했다.


119 구급 훈련을 하는 것도 아닌데 누나는 쇠봉 하나를 두손으로 잡고 업드려 있고 난 치마를 훌러덩 올린채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집어 넣고 보지에 열심히 흔들었다.


사람인적이 드문 공원이지만 그래도 터져 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참아가며 젖탱이가 흔들리는걸 어두운 조명이라도 옅으게 보면서 열심히 자지를 흔들었다.



" 아 ~ 아 ~ 재우야 ~ 아 ~ 아 ~ 안에 ~ 하면,, 안돼 ~ 아 ~ 응 ~ 알았지 ~ ? 아~ 아~ "



점점 내가 느끼는 것은 사정의 시간이 길어진 것이다.


첫 아다를 떼일때만해도 소정이 보지에 넣고 몇번 흔들다가 마치 문앞에 실례한듯 사정을 했는데 여자 경험을 제법 겪어서인지 .. 아닌 딸딸이로 다져져서 그런건지..


아뭏은..



" 아 ~ 재우야 ~ 나 할거가테.. 너무 조아 ~ 아 ~ 미치겠네.. 아읏 ~~~~~~~~~~~ "



그렇게 누나가 먼저 절정을 지난 후 조금 더 쑤시니 나도 절정이 왔다.



" 누나 .. 나도 할거 가튼데.. 입에다 하면 안돼요 ~ ? "



자지를 멈추자 엉덩이를 당겨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힘이든지 천천히 움직이다가 오줌싸는 자세로..



" 애인이 해 달라는데도 아직 안해줬구만 ,, 이젠 해줘야 겠네.. 너부터 해 주고 ,, "



입안에 자지를 담고 빨기 시작을 하자.. 보지는 내가 처음이 아니지만 입에다 싸는건 내가 처음이란 말이 왜 그리 기분 좋게 들리는지..

그 말한마디에 급작스럽게 펌프가 가동이 되어 미경이누나 입에 좃물을 토해 냈다.



" 누나 ~ 나와 ~ 읍 ~ 큽 ~ 큽 .. .. .. .. .. .. .. .. .. .. .. 아흡 .. .. .. .. .. .. .. .. .. 후~ 후 ~후~ 후~ "



마지막 한방울을 짜내고 을씬연스러움으로 몸을 한번 떨고서 자지를 입에서 빼내니 땅바닥에 뱉어지는 올챙이떼거리들의 비명이 들려오는듯 하다.



" 어땠어 ~ ? 좋았어 ~ ? "



" 네 .. 고마워요 ~ "



" 뭐 ,, 별거 아니구만 .. 이제 애인에게도 해 줄 수 있겠네.. "



우린 어색한 발걸음으로 누나 집근처까지 왔고.. 그냥 서로 아무말 없이 간단히 손만 흔들고 그냥 그렇게 집으로 돌아 왔다.


상준이와 태호를 아줌마에게 소개 시켜준 다음날,,


아침 방송수업이 시작 되어 말은 못하지만 우리 모두는 상준이와 태호가 궁금했다.


도준이가 종이를 말아 교탁에 서서 수업을 듣는 반장 태호에게 던지니 태호가 고개를 들었고 도준이가 어땠어 ~ 하는 입모양을 하자 태호는 슬쩍 눈치를 보더니 손으로 목을 자르는 시늉으로 죽었었어 ~ 하는 듯한 표정이다.


적어도 그게 뭔뜻인지 나와 도준이는 알기에.. 하루밤에 다섯번..


두어시간에 세번을 하는 영희아줌마.. 죽은 자지도 빨아서 살려내는 아줌마가 아닌가..


상준이도 만족스러운 얼굴을 하는데 .. 문제는 목덜미를 보여 주는데 뻘건 멍자국이 있다.


그것을 본 순간 나와 도준이는 웃음이 터져나와 수업듣는 애들이 쳐다 봤고..


태호는 교탁 밑으로 아예 주저 앉아 웃는라 정신이 없다.


아침방송수업이 끝나고 담임이 왔다가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들을 수 있었는데..


태호는 창녀촌에서 그냥 싼 기억 밖에 없어서인지 아줌마가 빨고 만져주는게 너무 좋았고 여관에 두어시간 있었는데 세번이나 했다며 자기정력이 좋은거 같다고 떠드는데..


지 정력이 아니고 영희아줌마의 위력이라는걸 모르는걸보니 아직 섹스를 모르는 티가 났다.


상준이는 목 말고도 예닐곱개 상처가 더 있었는데.. 빨아 대는 것이 차라리 나았던게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 옆방에서 벽을 두두리더란다.


쉬는 시간에 상준이가 얘기 좀 하자고 하길래..


아줌마가 뭔가 줬는데 집에와서 보니 돈이여서,, 이걸 어떻게해야 하는지 물어온다.



" 임마 ~ 맛있는거 많이 먹고 .. 잘 박아 달라는 뜻이니 영양보충이나 잘해 ~ "



" 다른 애들도 이런거 받어 ~ ? "



" 모르지 ,, 그런일은 있어도 서로 말 안하는거야 ~ 이번 일은 못 들은걸로 할테니.. 통닭사라 ~ "



집 형편이 안좋아 늘 태호에게 얻어 먹기만 했던 상준이가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통닭과 소주를 샀다.


여섯놈이 먹으니 얼마나 많이 먹었겠는가..


오만원이 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 모르게 만원을 상준이 주머니에 넣어주고 보태서 내라고 했다.


그리고 .. 소문만으로 문제가 되는 학교다보니 절대 학교에선 티나게 굴지 말라는 신신당부를 하는데..



" 우린 몰라도 재우 넌 전교생이 다 알어 ~ "



내가 정말이냐는 표정을 지으니 다섯놈이 모두 고개를 끄덕인다.


에이 ~ c 발 좃 됐다 ~


옆방새댁 아줌마와는 좀 더 즐겼는데.. 여자의 힘은 .. 아니 어머니의 힘은 대단하다.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나를 찾아와 자지를 빨던 그녀가 신랑이 정직원이 되었다면서 아이를 갖자고하여 날을 잡은 그 순간부터 나를 찾질 않았다.


그녀의 특성상 일주일도 못 참을것 같았는데 .. 이후로 내방에 온 적이 없다.


그래서 그때부터 굶었냐.. 물론 아니다.


앞선 글 회상 시리즈 마지막편이 지금 이글 이후에 일이고..


나이트나 미팅에서 만난년들 꼬셔 먹고 놀다가 시간이 흘러 대입시험이 있었다.


다시 말하면,, 이제 내가 딱 일년이 남은 것이고 또한 여자친구인 영주가 백수가 된건데..



어느 토요일..


진작부터 내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지만 얼굴을 본 일이 없어서 뻥이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왜냐.. 그동안 여자들 만나고 다니고 연결해준


나이기에 그런 것으로 뻥을 칠거란 생각들은 안하지만 하도 안보여주니 긍금해 할때쯤,,


일부러 친구들을 맛있는거 사준다고해서 모두 모이게 한후 학교 정문을 나서는데..



" 야 ~ 저기봐 ~ 우와 ~ 미니스커트 ~ 우와 ~ 죽인다 ~ c 팔 ~ "



학교 앞에 서 있는 여자를 모두가 쳐다보고 .. 지나가던 한두녀석은 말도 걸어보는데..



" 야 ~ 내가 저년 꼬시면 어떻할래 ~ ? "



아무리 니가 대단하지만 안될거라고 난리를 치는 통에 내기를 했다.


통닭에 술 내기.. 나는 약속을 하고 천천히 그 여자에게 다가가니 그 여잔 방긋이 웃으며 팔을 벌려 왔고 난 그녀를 안아주고 짧은 입맞춤까지 하자..


지나가던 놈들이 소리도 지르고 감탄사도 내 뱉는다.


멍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는 친구들에게..



" 인사들해 ~ 내가 말한 영주야 ~ "



앞선 글에 섰지만 조금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167 정도 되는 키에 늘씬한 몸매..


얼굴도 비교적 이쁜 편이라 어디 데리고 다녀도 쪽팔리진 않을 외모라 목에 힘 좀 주었다.


역시 공부를 잘 못한 영주는 만족한 점수가 나오진 않았다.


다만,, 디자이너의 꿈이 있어서 이미 몇개월 전부터 부모님과 상의한후 영어와 수학만 다시 시작하여 이번 시험은 큰 기대가 없었다.


그후로 매주 일요일마다 만나 공부하면서 일년을 보냈고,,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두번은 섹스도 하며 지냈다.


열여자 마다 않던 내가 영주랑 한달에 한두번으로 만족 했느냐고 ?


수업생 아닌가,, 고 3 수험생,, 그래도 설마 ?



" c 발 ~ 해봐 ~ "



" c 발 ~ "



" 아니.. 그렇게 밋밋하게 하지 말고.. 좀 잘 해봐 ~ 몇번을 가르쳐야해 ~ ? "



" 아이 ~ 좀 이상한데.. 알았어 ~ c발놈아 ~ 자지 박아줘 ~ 개x끼야 ~ 빨리 박아줘 ~ '



난 열심히 좃을 흔들며 그녀를 내려다 봤다.



" 승원인 c 발년 ~ 보지나 벌렁거려봐라 ~ 이 썅x아 ~ "



" 이 개x끼 ~ 더 세게 ~ c발놈아 ~ 더 세게 ~ 아읔~ 미칠거 같아 ~ 아읏 ~ c 발 ~ 아읏 ~ c발 ~ "



" 이번 주 토요일에 미장원 끝나면 c발년,, 노팬티로 나와 ~ 알았어~ c발년아~ ? "



" 알았어 .. C 발놈아 ~ 브라자도 벗고 나올께 ,, 됐니.. 이 개x지야 ~ ? "



고등학교때 일들을 적어 봤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 이보다도 더 많은 경험을 가지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무튼 부족한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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