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외로운 여자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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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701회 작성일 21-08-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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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니 11시..


정말이지 이놈의 회사가 뭔지...


내일은 거의 두달만의 휴일인듯하다..


간만에 늦게까지 잘 수 있겠다는 기분좋은 상상과 함께 침대에 누우려는 순간 내 기분을 깨는 전화벨소리...


주인집이었다.


회사일로 바쁘핑계로 집에 거의 들어오지 않아 월세도 못주었더니 매일같이 밤에 전화를 했나보다.


신경질적인 주인아주머니의 목소리...


나는 죄송하다며 내일 계좌로 송금하겠다고 하자 아줌마는 못미더운지 기어코 아침에 찾아온단다..


알았다며 전화를 끊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



[다음날 아침]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을 피해 침대에서 이리저리 뒤척이고 있을때 초인종소리가 들렸다...



- 띵동 , 띵동....


-으이구 돌아버리겠군.. 이시간에 누구지?



난 아무런 생각없이 문을 열어제꼈고 문뒤엔 주인집 여자가 서있었다..


(난 잘때는 속옷 하나만 입고 자는 습관이 있다)



-어머....


-어,,엇.. 죄송합니다..잠시만요 ^^



성급히 추리닝을 입고 나왔고 주인여자는 민망했는지 연신 헛기침만 해댄다..


사실 팬티만 입었겠다, 또 아침이엇으니 내 아랫도리가 좀 성질이 나있겠는가.. 그 상황에서 왜 난 웃음만 나오던지...


참다못해 크게 웃어버렸고 주인여자도 그제서야 조그맣게 따라웃고 말았다.


주인여자가 쇼파에 앉아있는동안 집세를 치루고 커피를 한잔 대접했다.


난 그녀가 간다는걸 기어코 말려 커피나 한잔 하고가라한지 나도 잘모르겠다.


아무튼 그녀와 커피를 한잔 같이 마셨고, 주인여자는 이제 좀 괜찮아졌는지 웃으며 이런저런 말들을 묻기시작했다.


나역시도 그녀에게 웃으며 말을 건넷고 그녀 역시 어제완 달리 무척 부드러워져있었다.



- 바깥분은 출근하셨나봐요?


- 아네 ,, 일찍 출근했죠..


- 네에..



잠시후 그녀의 남편은 건축가이고 이 건물 역시 그녀의 남편이 지은 건물임을 그녀의 입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곤 한마디 덧붙여서는 남편은 지금 대구에서 공사를 맡아서 한달에 고작 한번 집에 들어오곤 한다며 넋두리를 한다.


왠지 그말이 큰소리로 들리는 건 무슨이유인지...


암튼 주인집여자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인지 무척이나 외로워보였다.


34이라는 한창 나이에 한달에 한번이나 남편과 잠자리를 한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그렇게 신경질적이었을까하는 측은감마저 든다.


내가 이여자의 남편이라면... 아마 이렇게 놓아두진 않았을것이다.


키는 166정도의 알맞은키에 출산의 경험이 없어서인지 몸매에 흐트러짐도 없다.


가슴은 적당히 봉긋하고 얼굴또한 대단한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이 있는얼굴이다.


아직 아줌마로 불리기엔 아까운 몸매와 얼굴이다.


왠지 이여자를 안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였다.


그렇게 시작된 대화에서 우리는 한참을 즐겁게 대화를 나누었고 우리의 사이는 조금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이쯤에서 난 서서히 말을 꺼내어보였다.



- 아까 놀라셨죠!! 제가 잘때 속옷만 입고 자는 습관이 있어서요.



아주머니이실꺼라곤 전혀 생각을 못했네요.



- 아...네.. 조금 놀랐어요.. 민망해서 혼났네.. 하며 얼굴을 또 붉힌다.


- 저도 얼마나 놀랐던지... 보기 흉했죠..제모습?


- 호호호.. 조금요.. 팬티만 걸쳤으니까요..


- 아니 그럼 다보셨네요? 어떻해요.. 저 책임지세요.. 하하하



슬며시 농을 걸었더니 그녀는 곧바로 받아친다.



-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하지? 설마 나도 보여달라는건 아니겠지?


- 하하하!!! 저야 그러길 바라지요.. 하하


- 정말이야? 총각 짖궃다.. 호호



그녀는 자지러지게 웃으며 내몸을 툭 친다. 조금 더 가까워졌다는 표현이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난 한마디를 던졌다.



- 아까 얼마나 좋은 꿈을 꾸고있었는데 아주머니가 깨워버리신지 아세요?


- 그래 어떤꿈이었는데? 애인을 안는 꿈이라도 꿨나보지?


- 아니 어떻게 알았어요? 정말 귀신이네..


- 아니 뭐 그냥..호호호



왠지 일이 생길것 같았다.. 난 그녀의 입에서 무언가 말이 나오길 기대하며 다시금 다그쳐 물었다.



- 아니 진짜 어떻게 안거예요? 네?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모기만한 소리로 대답을 한다.



- 아니.. 총각 아래쪽이... 하며 말끝을 흐린다.


- 하하하!! 보셨네요.. 전 안본줄 아셨는데 정말 보셨네요.. 그럼 진짜 저도 봐야 공평하겠는걸요..



난 슬그머니 그녀의 몸을 터치하며 장난을 걸었다.


그녀는 또 웃으며 이렇게 말한다..



- 애인없어요? 애인한테 보여달라고 해요.. 호호호 나같은 아줌마 봐서 뭐하려고..


- 무슨말씀이세요.. 이렇게 매력있으신데요..뭐 아직 아줌마라고 불리기엔 아깝지요...


- 정말 그래요? 호호호



난 기회를 잡은듯 그녀에게 농을 걸었고 그녀는 유부녀 특유의 언어로 나의 농을 받아치고 있었다.



- 아저씨가 자주 못들어오시니까 힘드시겠어요..


- 네 조금... 아무래도 혼자자는 날이 많으니까..


- 많이 외로우시겠네요..


- 왜요? 총각이 달래주게? 호호호 농담이예요. 농담.


- 농담아니어도 괜찮아요.. 제가 달래드리지요 뭐..



난 그녀를 살며시 안았고 그녀는 놀란듯 잠시 뒤로 물러섰지만 차츰 나의 손놀림에 동조를 하고있었다.


주인집여자는 이미 이성을 잃은듯했다.


나의 유혹에 그렇게 쉽게 넘어가다니...


난 그저 야한 농담따먹기나 하며 친해질 생각이었는데...


그녀는 정신없이 내 혀를 빨아댔고 난 그녀의 가슴을 풀어헤쳤다.


역시... 주인여자의 가슴은 무척이나 탄력이 잇었다.


아직 아기가 빨아대지를 않았으니...


참을 수 없는 욕구에 젖꼭지를 빨았다..



- 하~~~학



짧은 비명소리...


유난히 성감을 크게 느끼는 여자가 있다지만 이건 심하다..


이렇게 크게 반응하다니...


그여자의 아래쪽을 쓰다듬었다..


이미 벌어진 다리와 흠뻑 젖어버린 팬티..


그녀는 무척이나 갈구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긴 한달에 한번 관계를 갖는다니...


손가락을 펼쳐 둔덕을 쓰다듬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간지럽히기 시작했다...


그리곤 살짝이 입을 가져다 데었다..


깔끔한 느낌...


무척이나 정숙한 여자인가보다...


난 사실 여자보지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싫어한다..


청결하지 못해서 나는 그런 냄새는 정말이지 역겹도록 한다...


하지만 이여자는 그렇지 않다...


혀로 팬티위를 간지르자 주인여자는 흐느끼기 시작한다...



- 흐흐흑~~~ 하~~~ 어떻해...



팬티를 벌리고 보지를 자극했다..



- 허~~~억... 아~~~~ 여보 어떻게 좀 해줘..


- 내 거기가 .... 거기가...


그녀는 뭐라고 중얼거렸지만 난 개의치 않고 그녀의 보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도저히 참지를 못했는지 내 머리를 잡고는 일으켜 세우더니 옷을 벗어제낀다.

그리곤 내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어 잡는다..



- 헉~~~



크기에 놀랐는지 외마디 소리를 지르곤 손을 파르르 떨고야 만다..


이윽고 입속에 넣고 빨아대기 시작한다..


너무나 소중한 무엇을 다루듯 혀를 굴리며 연신 빨아댄다..


역시 유뷰녀의 오럴은 정말 날 미치도록 만든다...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아이가 사탕을 빼앗긴듯 아쉬어 하는 표정을 보며 너무나 귀업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허리를 들어 보지에 삽입을 ....



- 허~~~헉..



애액으로 범벅이 되버린 그녀의 보지는 보기완 달리 무척이나 뻑뻑했다..


마치 처녀의 그것처럼....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스함이었다...



- 자기야~~~ 너무.. 너무 좋아....


- 그래... 나두 좋아...


- 아~~~~악....



너무나 외롭던 그녀에겐 어떤 체위도 필요가 없었다.


단지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를 채우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녀는 절정을 향해 치닻고 잇었다...



- 올라그래... 어~~~~~악.........



그리곤 그녀는 쇼파위로 널부러졌다...


잠시후 정신을 차리고 그녀는 얼굴을 들지 못했다...


내 눈을 마주칠 수가 없었는지 자꾸 고개를 숙인다..



- 고개 좀 들어봐...


- 네에...


- 좋았어??



말없이 고개만 끄덕인다...



- 근데 어쩌지?? 난...



궁금한듯 고개를 든다..


난 손가락으로 내 자지를 가리켰다..


아직 끝을 보지 못해 무척이나 팽창한...


그녀는 살며시 웃으며 내 내 자지를 움켜쥐고는 자신의 다리를 벌리곤 그곳으로 인도하였다..


다시금 깊숙히 삽입을 했다...


뜨거워진 그녀의 몸을 안으며 우린 한껏 욕정을 풀기 시작했다...


다시금 쉽게 느껴버리는 그녀...


그날 그녀는 다섯번의 절정을 맞으며 내품에 쓰러져 버렸다..


THE END


후기--- 제가 성적인 묘사는 아무래도 좀 떨어지나봅니다..


그저 제 경험만을 나열하다보니... 후훗...


암튼.... 그녀와는 그 후로 몇번 더 관계를 가지게 되었죠..


그녀가 집세를 받으러 항상 집으로 찾아왓으니까요*^^*


그여자를 보며 항상 안쓰러웠습니다...


5분안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


그런 여자는 성적으론 타고난 여자이기에 남자로서 그녀를 만족시켜주기엔


정말 쉬운일인데...


그 정도도 해주지 못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따르고 있다니...


후훗...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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