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개 좆보다 못한 남편이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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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817회 작성일 21-03-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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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보다 작은 돈을 집에 들여다 주고는 생색을 내는 제 남편 이야기부터 하죠.


지금 살고있는 이 집 뭐 남편이란 작자가 돈 벌어주어 샀나요?


절대 아닙니다!


시장 비 아껴서 남편 몰래 비자금 챙겨 둔 것을 이 곳 저 곳의 땅을 사서 팔고 또 사고하여


제법 거금으로 탈바꿈하자 그 때부터는 아파트 투기를 하여 아파트 3채 값 정도가 모이자 이 집을 산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하여 전 복부인인 샘입니다.


쥐꼬리만한 남편이라는 작자의 월급으로는 대학에 다니는 딸과 고등학교 중학교 다니는 두 남자애들의 학원비는


커녕 공납금이나 용돈도 감당을 할 수가 없어서 복부인으로 나선 것입니다.


더구나 대학생인 딸애는 날마다 입을 옷이 없다고 푸념을 남편인 지 애비한테 하면


"넌 날만 세면 옷 타령이냐?"하는데 같은 여자 입장에서 보면 기가차고 맥이 차고 하품이 나올 노릇입니다.


남자야 옷이라는 것이 그냥 몸을 감싸주는 역할을 하지만 여자는 유행을 따라 옷을 입는 것이 아닙니까?


이번에 딸이 어학연수 간다고 남편에게 이야기하자 남편이란 작자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것


무엇 하러 외화 낭비하며 남의 나라에 가서 돈 쓰고 난리를 부리려고 하느냐 며 난리를 피우는 통에 혼이 났습니다.


하는 수 없이 제가 돈을 주어 금년 3월에 호주로 어학 연수를 보내었지요.


또 남편이란 작자의 밤일은........


참~!기가 차서 말도 안나옵니다만 이야기하죠.


이 이야기를 듣는 여자 분들!


댁의 남편도 겨우 일주일에 한번 올라와서는 애무고 뭐고 없이 바짝 마른 보지에 좆을 박고는


몇 번의 펌프질을 하고는 겨우 기분이 오르려고 하는 순간에 좆물을 턱 싸고는 내려와서 코를 그립니까?


우리 남편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이 그 모양 그 꼴입니다.


어떨 때는 당장에 이혼이라도 해 버리고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신간이 편하겠다 하는 생각을


수 없이 하여보지만 이혼 후에 내 소중한 아들딸들의 장래를 생각하여 하는 수 없이 참고 삽니다.


남자 분들!


남자 분 중에 우리 남편이라는 작자처럼 생활하시고 또 섹스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이야기를


듣는 동안만이라도 좆 잡고 반성하세요!


저기 키위님!캐주얼님!또 숫 총각 스파이너는 뭐하고 일본에 잇는 핵 포드는 뭐 하죠?


또 그 옆에서 좋다고 히히덕 대는 다화님!,예쁜여우님, 위즐님,마니또님 글고 가리비67님 님들의 아찌도 우리 남편과 비슷하나요?


분명히 님들도 그럴 것인데 좆 잡고 반성 안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자 분들은 잡을 것이 없으니 그냥 제 이야기만 들으세요!


그도 일주일에 한번씩이나 하여주면 그래도 그럭저럭 참죠.


월 말이다! 본사 감사 준비해야 된다,는 둥의 핑계를 대고는 일주일에 겨우 한번도 비껴가기가 일수입니다.


솔직히 여자로서의 구실을 할 수가 있을 것이 앞으로 몇 년이나 남았을지 모르는 마당에


일주일에 한번도 부족한데 이놈의 남편은 그 마저 거르니 한심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두 아들 녀석이 커 가자 방을 따로따로 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집을 옮기기로 마음을 먹고


세를 주고있던 아파트를 빼서 거기로 이사를 가고 지금 살고있는 집을 세 놓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다음달 17일이 손 없는 날이라고 그 날 이사를 하는데 도우라고 15일부터


이사 준비를 하자고 하니 개 좆 보다 못한 남편이라는 작자 하는 말이 다음 달 20일경에 감사가 있다며


도저히 못 거든다며 이삿짐 센타에서 사람을 불러 하든지 아니면 3일날 이사하라 하는 것 이였습니다.


여러분 생각 해보세요!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좋은 것이 좋다고 음력으로 뒤에 9나 0이 들어가는 날이 손 없는 날이라


이사의 길일이라는 것은 삼척 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이 작자는 무조건 자기 방식 대로만 하려 든답니다.


어쩌든지 절약하여 보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 허사로 돌아가자 하는 수 없이 이삿짐 센타의 견적을 받으려고


000-2424로 전화를 하니 지금 살고있는 우리 집의 위치를 가리켜주고는 장마 비에 끈적끈적한 몸에 샤워를 하였습니다.


샤워를 하고 욕조에 물을 받아 몸을 담그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에 놀라 황급히 나와 물기를 대충 닦고


팬티만 입은 체 그 위에 나이트 가운을 입고 문을 여니


"이삿짐 센타에서 왔습니다"하기에 문을 열어주니 40대 중반의 남자가 깍듯하게 인사를 하고는


"언제 어디로 이사하시죠?"하기에


"네~!8월 17일 00동 00아파트 6층입니다"하고 말하자


"음~!그럼 대충 세간을 보아도 되겠죠?"하기에


"네"하고 대답을 하고는 애들 방부터 하나하나 보여주고 제 침실의 문을 열어 보여주자 보더니


침대 위에 벗어 놓은 브래지어를 뚫어 져라 쳐다보더니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는 저를 보기에


후닥닥 달려가 브래지어를 쥐고 뒤로 감추고 얼굴을 붉히자


"뭐~!여자 분이라면 다 하는 것 아닙니까?"하며 제 옆으로 다가오더니


"목욕하신 모양이죠? 냄새가 너무 좋군요"하고는 뜨거운 입김을 귓불에 토하자 전 그만


저도 모르게 보지에서 뜨거운 씹물이 흐름을 느끼는데 그 남자가 느닷없이 저를 침대 위로 밀치더니


제 입술을 마구 빨자 두려운 마음이 생겨 그 남자를 밀치며 도리질을 치고는


"이러 지 마세요"하고 날카롭게 쏘아 붙였으나 오히려 제 행동이 그 남자의 성욕을 자극하는 꼴이 되었는지


"좋은게 좋은 것 아닙니까?"하고는 두 손으로 제 머리를 잡고는 입술을 빨며 커 질 때로 커진


좆으로 제 보지 둔덕을 비비자 그만 온 몸에 힘이 쭉 빠지며 저도 모르게 그 남자의 입안으로 혀를 밀어 넣자


그 남자는 내가 승낙을 한 것으로 생각을 하였는지 한 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며 다른 한 손으로는 보지 둔덕을 만지더니


"벌써 물이 한강이네"하고는 몸을 일으키더니 바지와 팬티를 벗자


"현관 문 잠그세요"하고 말하자 그 남자는 벌거벗은 체로 현관문을 잠그고 들어오더니


제 나이트 가운을 벗기고 팬티를 벗기더니 제 보지를 마구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더러워요"하고 말하며 다리를 모으자 그 남자는 제 다리를 벌리며


"남편이 보지 안 빨아주는 모양이죠?"하고 묻기에


"네"하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답하는 제 얼굴은 이미 붉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 아줌마 죽여 드리죠"하고는 빙긋이 웃더니 다시 제 보지를 빨자


"아~~~~~~~!"하는 제 신음이 온 방에 메아리 쳤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몸을 돌리며 보지에서 입을 때고는


"좆도 한 번 안 빨아 봤죠?"하고 묻기에


"네"하고 대답하자


"그럼 한번 빨아봐요"하며 그 남자는 제 입 쪽으로 좆을 들이밀었습니다.


"이게 뭐예요?"전 좆 대가리 부근에 혹처럼 볼록볼록 튀어난 흉측스런 것을 보고 놀라 그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군에서 다마 박았죠"하며 싱긋이 웃는 모습이 그 남자의 가랑이 사이로 보였습니다.


남편이란 작자의 물건에 비하여 굵기도 훨씬 굵고 길이도 엄청 긴 그 남자의 좆이 과연


남편이란 작자의 물건에 길 들여진 제 보지에 들어오면 얼마나 아플까?하는 두려움과 호기심에 몸을 떠는데


그 남자가 좆을 제 입술에 들이밀자 전 입을 벌리고 그 남자의 좆을 입안으로 모시고는 혀로 살살 빨자


"이렇게 하며 빨아요"하며 손으로 용두질을 쳐 보이자 저도 그 남자의 좆을 잡고 용두질을 치자


그 남자는 흡족한 미소를 짓고는 두 손으로 보지 둔덕을 벌리더니 제 보지에서 마구 흘러 나오는


씹물을 마구 빨아먹으며 제 보지도 마구 빨더니 혀를 말아 제 보지 구멍에 넣는지 미치겠기에 엉덩이를 흔들자


그 남자는 혀를 더 깊이 쑤셔 넣고는 입술로 공알을 짓이기는데는 혼이 다 빠져나가는 기분 이였습니다.


"읍~~~~~~~~~"좆을 물고있는 입에서 뜻을 알 수 없는 비명이 나왔습니다.


"으~!"하는 그 남자의 비명과 함께 등이 활처럼 휘는가 하더니 제 입안의 목젖을 강하게 때리는


이물감에 놀라 좆을 입에서 빼려 하였으나 그 남자는 오히려 좆을 제 목구멍까지 집어 넣으려하자 그만


"켁 켁"하며 힘들어하자 그 남자는 좆을 조금 빼더니 나머지 좆물을 제 입안에다 싸자


저는 하는 수 없이 그 남자의 좆물을 고스란히 목으로 넘기고 말았습니다.


찐한 밤꽃 냄새와 쓴맛이 무척이나 역겨웠지만........


그 남자는 다 쌌는지 좆을 제 입에서 빼고는


"물이나 음료수 없어?"하고 말하자 전 기다렸다는 듯이 주방으로가 냉장고에서 홍삼 원액을 물에 희석시켜


그에게 주자 그는 그 것을 벌컥벌컥 마시더니 빙긋이 웃으며 제 보지를 만지더니


"이제는 이 놈을 호강시켜줄 차례 군"하기에 전 몸을 비틀며 침대 위에 누웠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제 손을 잡고는 자기의 좆을 만지게 하더니


"이만하면 2차 전 하는데 지장 없겠지?"하며 웃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제 몸 위로 몸을 포개고는


좆으로 보지 둔덕을 비비는가 하였는데 어느새 좆이 갈라진 보지 틈을 파고들어 P이 구멍에 맞추어 졌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강하게 임을주어 좆을 제 보지 구멍에 밀어 넣었습니다.


"아~악!너~무~커~요!"하고 말하는 제 양팔은 그 남자의 등을 강하게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제 보지에는 남편에게서 느껴보지 못한 포만감과 또 자궁입구까지 들어찬 그 남자의 좆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픔도 잠시!


멋지고 우람찬 좆이 제 보지에 들어왔다 하는 마음이 들자 전 자신도 모르게 그 남자의 펌프질이 시작되기 전에


먼저 마구 엉덩이를 흔들며 그 올록볼록한 그 남자의 좆 대가리의 촉감을 즐겼습니다.


그 남자는 그런 저를 보고 싱긋이 웃으며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올록볼록한 그 남자의 좆 대가리가 제 보지의 안에서 들락날락하자 그 쾌감이란 차마 글로서나 말로서는


표현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미치고 환장하게 좋은 기분이 들자 저의 엉덩이는 미친 듯이 흔들어 대었습니다.


"나~죽어!이게 뭐야?!응!여보야!이게 뭐야?엄마~!"하며 비명을 마구 지르자 그 남자는 더 속도를 올리며 펌프질을 했습니다.


도저히 개 좆 같은 남편에게서는 느껴보지 못한 내 생애 최고의 섹스였습니다.


남편 같으면 이미 내려와 코를 골고 늘어지게 자고있을 것인데 그 남자는 어디에서 힘이 나고


또 뭇엇을 먹었기에 끝이 없는 펌프질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 순간에는


모든 것을 잊고 그 남자의 리드에 따라 저의 몸놀림도 빨라졌고 신음도 더욱더 커져 가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흑!여보!나 미치겠어!나 죽어!막 올라와~!"제 보지에는 그 남자의 올록볼록한 것의 마찰에 불이 날 지경 이였으나


순간순간 티임을 놓치지 않고 쉼 없이 흘러나오는 씹물이 그 열기를 식혀주는 그런 느낌 이였습니다.


"무척 뜨거운 여자 군"그 남자는 숨을 헐떡거리며 펌프질을 계속하며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남자의 말처럼 무척이나 뜨거운 여자를 그냥 팽개쳐 둔 남편이란 작자가 무척이나 원망 스러웠습니다.


그 남자는 거의 남편의 세곱 정도의 시간을 펌프질하고는 좆물을 제 보지 안에 가득 부어주고는


제 입술이며 귓불이며 가슴을 빨아주고는 좆을 빼고는 일어나더니 좆물과 씹물로 범벅이 된 좆을 제 입에 대고는


"자~!깨끗이 빨면 상주지"하는 말에 그 상이 무엇인지 무척이나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그 보다


멋진 쾌감을 안겨준 예쁜 그 남자의 좆이 더 빨고싶은 마음에 덥석 입에 물고 그 남자의 좆을 빨아주고는


허벅지로 타고 흐르는 좆물과 씹물이 혼합 된 것에는 신경을 안 쓰고 다시 냉장고에 가서


한 컵 가득 홍삼 원액으로 희석시킨 음료수를 가져다 주자 그 남자는 그 것을 마시며 제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저도 그 남자의 좆을 만지며 천천히 용두질을 쳐주자 죽었던 그 남자의 좆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는지


다시 서서히 살아나자 이 남자가 해구신 이라도 먹었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 남자가 웃으며


"똥코 섹스 해 봤어?"하고 묻기에 무슨 말인지를 몰라 어리둥절해 하자


"똥 빠구리 말이야"하기에


"네~에?!거기에도 하나요?"하고 놀란 표정을 지으며 묻자


"허~!뜨거운 여자가 그 것도 모르남!"하고는 절 다시 침대에 눕히고는 수건을 한 장 들고 오더니


제 엉덩이 밑에 깔고는 침대 위로 올라오더니 자기 말대로 똥코 섹스를 하려 들지는 않고


제 몸 위에 몸을 포개고는 좆을 보지에 넣고 펌프질을 하기에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좆을 빼고는


제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더니 양발을 각각 양어깨에 하나씩 걸치고는 좆을 다시 보지에 넣고는 빼더니


똥코에 좆 대가리를 대고는 싱긋이 웃으며 저를 보고


"처음에는 아프니깐 참어"하기에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고개를 끄덕이자 힘주어 밀어 넣었습니다.


"악!"단말마의 비명이 제 입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아파요!잠시 그대로 있어요!"제 똥코에는 묵직한 야구방망이가 꼽힌 기분이 들었습니다.


일전에 미장원에서 이웃의 여편네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정말 처음으로 하는 똥코 섹스였습니다.


이 것이 무슨 재미가 있다고 그 여편네들이 입에 개 거품을 내며 이야기하였는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똥코에 쑤시기 전에 제 보지에 먼저 쑤신 이유를 조금은 알 듯 하였습니다.


매 마른 좆으로 쑤시면 자기도 아플 것이요 저도 무척이나 더 아프겠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 남자가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자 아픔이 더 하여


"아~!아파요"하고 말하였으나 그 남자는 들은 척도 안하고 펌프질을 계속하였습니다.


한 5분 여가 지났나 아픔은 간 곳이 없고 보지를 쑤실 때와는 또 다른 쾌감이 온몸을 전율케 하였습니다.


"몰라!뭐야!여보!여보!"저는 그 쾌감에 몸을 떨며 마구 울부짖었습니다.


그 남자는 울부짖는 제 모습을 보고 빙그레 웃으며


"좋지?"하고 묻기에


"네!좋아요! 말시키지 마세요!몰라 나 죽어!"하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울부짖자


그 남자는 마구 무한괘도를 달리는 열차처럼 정신 없이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제 똥코에는 불이 붙을 듯이 뜨거워지며 그 기분이란 정말 어떻게 말과 글로서 표현을 하여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대로 이 기분을 간직하고 그냔 죽고싶다는 마음 마저 생겨났습니다.


한참을 펌프질한 그 남자는 저를 얼반 죽인 다음에야 제 똥코 안에 뜨거운 좆물을 가득 부어주고는


그대로 제 몸 위에 꼬꾸라지더니 숨을 헐떡이며 제 입술에 키스를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다 싸자 벌떡 일어나더니 누런 것이 잔득 묻은 좆을 잡고 화장실로 달려가자 저도


방과 거실에 좆물을 흘리며 따라 들어가 같이 서로 몸을 씻어주고는 기 입맞춤을 한 연후에


방으로 와 웃으며 옷을 입었습니다.다 입고 난 그 남자는 씨~익 웃으며


"견적은 내일 뽑지"하기에 저도 내일의 기대감에


"네!천천히 자세하게 보시고 잘 뽑으세요"하며 따라 웃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이사 가고도 당신 집에 들려도 되지"하기에


"아뇨! 이웃에 소문나면 곤란하니 밖에서 만나요"하고 말하자


"이삿짐 해서 무슨 때돈 번다고 여관비 쓰냐?"하기에


"그런 걱정은 마시고 자주 연락이나 해요"하고는 문갑에서 100만원 권 수표를 한 장 꺼 내어주고


"이 돈이면 3달은 여관비 걱정 없죠?하고 묻자 주머니에 넣고는


"그럼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들리지"하고는 갔습니다.


그 것이 바로 어제의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남자가 다시 왔는지 차임 벨이 울리는 군요!


전 지금 붉은 나이트 가운에 안에는 아무 것도 입지를 안았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빨리 문 열어야죠!


제 보지 문과 똥코 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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