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철우의 아내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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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2,169회 작성일 21-03-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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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의 혀놀림에 수지의 이성이 무너지고 있는 모양이었다.

김씨의 혀가 한참을 헤집어대다가 수지의 구멍에서 나와 위로 올라가더니 공알을 날름거리며

입술로 물고 잡아 당기고 하면서 동시에 손가락이 수지의 질안으로 쑤시고

들어가 빠르게 들락거렸다.


"지걱...찔걱...찌걱찌걱...지걱찌걱...."


젖어있는 보지속을 손가락이 마구 들락거리며 휘젖자 요상한 물소리가 들렸다.


"아하악...아흑..아그...하으윽...안돼....아...안....돼...아...난...몰라...아흐윽...

제발...아학...나 죽어...아...아...아아....."


수지의 허리가 물결치듯 출렁이고 엉덩이가 원을 그리며 움직였고 점점 빨라졌다.

수지는 눈을 감고 얼굴을 찡그리면서 고개를 마구 좌우로 흔들었다.

밀려오는 쾌감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모습이었다.

김씨는 손가락을 더 넣어 수지의 보지속을 마구 헤집었고 다른손으로 유방을

거칠게 주물렀다.


"아흑...아흑...너무해...하앙....아하앙.....너무 좋아...하아앙...."


헐떡거리는 수지의 입에선 이제 야릇한 비음이 흘러나왔다.


"우흐흐... 기가 막히구마....요년 요분질치는거 봐라.... 엉덩이가 맷돌 도는거 같네...

손가락 조이는 거 하며 쌕쓰는 소리하며... 남편 여럿 잡아먹을 년이구마이... 오늘

내가 아주 뿅가게 해줄란다... 흐흐흐..."


"아...악...엄마야... .나...나죽어...더 더 빨리...아앙....너무 좋아...아흐윽...

좀더...아흑...좀더...하으으응.....아악....나... 나와요....여보....

나와....아악...아아아악..."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흔들고 돌리던 수지는 어느 순간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크게 들었다가 내리며 늘어져 버렸다.

힘이 하나도 없는듯 가랑이를 활짝 벌린것을 오무릴 생각도 안했다.

제대로 오르가즘을 느낀듯 활짝 벌어진 수지의 사타구니 사이에 붉은 보지가 입을 쩍 벌린채 주륵 주륵 애액을 쏟아지고 있었다.

작은 보지구멍이 옴찔거릴 때마다 애액을 울컥거리며 싸고 있는 것이었다.

얼마나 격한 오르가즘을 맛보았는지 아주 오줌 싸는 것처럼 씹물이 찍찍 밀려나오고 있었다.

숨을 몰아쉬는라 수지의 탱탱한 유방이 격하게 출렁거리며 오르락 내리락 했다.


"으흐흐... 쌌구먼...쌌어....그 뭐시냐...올가즘인가 하는거 느꼈나 부네...

어뗘? 아주 뿅갔제? 새댁 아주 민감한 몸이여... 아직도 보지가 벌렁거리믄서

씹물을 죽죽 싸는구먼...으흐흐...오줌싸는거 보다 더 많이 나오네...이 시큼한

씹물맛....흐흐흐...보지가 거품을 물고 있구마....히히히.....

이제 쌀이 익었응게 밥을 먹어야겠지? 자...한번

먹어볼까...씹물 줄줄 싸는 새댁 씹보지를...?"


하면서 김씨는 서둘러 바지를 까내렸다.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끌어 내리자 우람한 검붉은 자지가 퉁 하고

튕겨 나왔고 김씨는 거칠게 수지의 양쪽 허벅지를 잡아 벌렸다.

힘이 하나도 없는지 수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대로 당하고 있었다.


"다리 힘 빼드라고...누이 좋고 매부존거 아녀... 아무도 모른당께...

어차피 자국이 남는것두 아니구 아무도 모른당게....

그저 눈 딱 감고 보지 좀 대줘...내 좆맛 한번 보드라고... 한번만

맛보면 생각이 달라질겨...요 예쁜 보지를 만지고 쑤시게도 해주고 빨게도 해줬으면 까짖거

함 박게도 해줘야지....안그려.... 이미 줄거 다 준거나 마찬가진디...

이렇게 박아달라고 벌렁거리는디...안박아주면...안되지...흐흐흐..."


그러자 정말 체념이라도 한듯 수지의 은밀한 계곡이 무방비 상태로 열려버렸고 김씨는 꺼덕

거리는 우람한 자지를 잡고 수지의 보지에 대고 밀어넣으려고 했다.

김씨의 검붉은 자지가 씹물을 줄줄 싸면서 벌렁거리는 질구에 닿았다.


"흐미...이 부드러운거...보지구멍이 씹물을 줄줄 싸면서도

내 좆대라기를 씹을라고 오물거리는 거 좀 보게...

보지구멍이 아주 살아서 움직이는구만....그냥 대고 있는대도 지가 막 물고

빨아들이네...흐흐흐..."


어느새 김씨의 뭉툭하고 거대한 귀두가 수지의 작은 질구멍의 입구를 벌리며 절반쯤 수지의 보지구멍속으로들어가 있었다.


김씨는 그대로 내리 눌러 수지의 보지에 박으려고 했다.


"아앗... 안돼"


수지가 허리를 비틀자 자지는 입구를 빗나가 버렸다.


"이썅... 그만 안있어...여기까지 와서 뭐하는 짓이여...이미 할거 다해놓고...

손가락과 혀는 되고 좆은 안되냐? 보지는 좆박으라고 있는겨...""


김씨가 화가 난듯 수지의 다리를 거칠게 벌렸고 꼼짝 못하게 찍어 누르며

벌떡거리는 자지를 다시 수지의 보지에 대고 누르려고 했다.


"아...제발 그것만은...그것만은...."


힘이 없어 속삭이듯 말하는 수지였다.


"뭐가 이것만은 이여...그냥 이대로 가보자고....화끈하게 박아줄텐게...

흐흐흐...내 좆대가리가 드뎌 호강하는구먼....흐미...미끈덩하네...가만 있어도

오물오물하면서 내 좆대가리를 빨아들이려고 하는거먼..."


"제발 이것만은...안돼요...제발....뭐든지 할테니..."


수지는 울면서 애원했다.


"흐으으...뭐든지? 뭐든지라....그려 좋아... 그럼 입으로 함 빨아줘야 스겄네...

아랫입으론 안 박을테니... 윗입에나 박아보지...어때? 함 빨아주지?"


"...아....알았어요...하라는대로 할테니.... 제발 그것만은...."


"그려...약속한당게... 자 빨아봐...어여..."


김씨가 일어서서 자지를 내놓고 있자 수지는 몸을 일으켜 김씨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김씨의 자지를 떨리는 손길로 잡았다.

거대한 김씨의 좆을 보자 수지의 눈이 격하게 흔들리는듯 하더니 그리고는 눈을 질끈 감고 입을 벌리고 김씨의 자지가 머금었다.

수지의 작고 붉은 입술이 벌어지면서 김씨의 굵은 자지를 머금었고

수지의 볼이 불룩해지면서 김씨의 굵은 자지가 깊이 들어갔다.

수지가 다른 사내의 자지를 입으로 빨다니... 나는 너무나 놀라운 광경에 숨을 멈추었다.

평소에도 내가 여러번 원해야 겨우 마지못해 빨아주던 수지였다.


"흐미...따슨거...좋구마이...."


수지는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김씨의 자지를 입안 깊숙히넣었다 뺐다 했다.


"으흐...그려...그렇게....혀로 돌려봐...그래...그렇게...어흐...흐으...

잘빠는구마...많이 빨아본 솜씬디...바깥 양반 좆을 매일 빨아주나벼? 어흑...좋다...

진작에 입에다 박을걸..."


나는 수지의 그런 모습에 놀랐다. 내 자지를 빨아줄 때는 저렇게 잘하지 못했는데...

수지는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김씨의 자지를 점점 빠르게 빨았고 자지기둥 밑을 쥐고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자극하면서 한손이 그의 자지밑에 덜렁거리는 불알을 쥐고 주물렀다.

내 자지를 빨때보다 오히려 더욱 적극적인 행위였다.


"어헉...그거여...허억...워매... 내불알....새댁...불알도 빨아줘...."


수지는 입에서 김씨의 자지를 빼며 손으로 잡고 흔들면서 김씨의 불알을 입에 머금고

빨아주었다.

마지못해 하는게 아니라 좋아서 빠는 것처럼 보였다.


"워매 존거...나 죽네... 나 죽어..."


잠시후 김씨는 수지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수지의 입에 다시 자지를 박아댔다.

그러더니 수지의 머리를 당기며 스르르 앉더니 그대로 몸을 뒤로 누으면서 수지의 입에

자지를 박은채로 수지의 하체를 당기며 몸을 돌렸다.

누운 김씨의 위에 수지가 거꾸로 올라탄 자세가 되었고 수지는 계속 김씨의 자지를

빨았다.

수지가 머리를 들었다 내렸다 할때마다 수지의 타액이 묻은 자지가 번들거리며 보였다.

어느덧 수지는 김씨의 자지를 빠는 행위에 흥분했는지 눈을 지그시 감고 맛을 음미하며

빠는것만 같았다.

김씨의 자지를 귀두부터 밑둥가지 골고루 침을 발라가며 열심히 빨았다.

아마도 입으로 김씨를 녹여서 그대로 싸게 만들어 버릴려는 것 같았다.


"어헉...새댁...가랑이 좀 벌려....보지 좀 빨게..."


그러자 놀랍게도 수지의 가랑이가 스르르 벌어졌다. 그의 요구를 거부하지 않고 수지가 스스로 가랑이를 벌려주는 것이다.

내가 아닌 다른 사내에게 스스로 가랑이를 벌려 보지를 그의 입에 대주는 아내의 모습은 너무나 음란했다.

하지만 김씨는 그정도로 만족하지 않는지 수지의 다리를 잡아 활짝

벌리고는 벌거벗은 통통한 엉덩이를 잡고 아래로 당겨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이제 두사람이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애무하는 자세가 되었다.

김시가 보지를 세게 자극했는지 수지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읍..읍...으으흡...."


김씨의 머리가 빠르게 움직이자 김씨의 자지를 빨면서 수지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고

김씨는 더욱 격렬하게 수지의 보지를 빨았고 손가락을 다시 보지구멍에 쑤셔 넣고 마구 헤집어 댔다.

동시에 다른 손가락이 수지의 보지와 항문 사이를 마구 문지르더니 이윽고 손가락이 수지의

항문을 쿡쿡 찔러댔다.

너무 강한 쾌감이 밀려와서인지 수지는 김시의 자지를 제대로 빨지도 못한채 그냥

입에 물고 미친듯이 엉덩이를 흔들었다.


"읍..으읍....흐으읍..."


김씨의 손가락은 사정없이 수지의 보지를 쑤셔댔고 수지는 미친듯이 엉덩이를 돌리기도 하고 흔들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수지의 몸이 요동을 치는 듯하더니 김씨의 자지를 뱉어내며 온몸을 떨었다.


"아흑....너무해....난몰라...아흑... 너무 좋아... 아하아앙....아앙....좋아요...나... 또... 아흑...

나올라고 해요...아흐윽...나와요...나와...악...아아악..."


수지의 몸이 김씨 위에 그대로 엎어졌다.

김씨를 사정시키기 전에 그만 수지가 먼저 다시 올가즘에 올라버린 것이었다.

두번째 절정은 더욱 강했는지 수지는 온몸을 전기에 감전된듯 부들부들 떨면서 경련을 일으켰고

수지의 보지에서 액체가 왈칵 쏟아져 나오면서 김씨의 입과 얼굴에 뿜어졌다.


"으흐흐... 아주 대차게 싸는거먼....??.... 워매 맛존거.....흐흐흐.....

이런걸 감로수라고 하는갑네.....내가 새댁 속셈을 모를줄 알구? 입으로 날 싸게 만들라구 했제?

어림도 없제... 그동안 내가 세든 새댁들을 얼마나 먹어봤는디... 내가 먼저 싸게 만든

년은 하나도 없었구먼...

하긴 너무 잘 빨아서 하마트면 쌀뻔 했제...참느라고 혼났구먼...

흐흐흐.... 빠는 힘이 장난 아니드만... 아주 타고났어....

하지만 오늘만 날은 아닌게...입에 싸는건 담에 하기로 하고 말여....

오늘은 기필코 니 보지속에 쌀텐께...."


하면서 수지를 바로 눕히더니 가랑이를 다시 활짝 벌렸다.

두번째 올가즘을 느낀 수지는 완전히 힘이 다 빠져서 김씨가 하는 대로 반항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흐흐흐.... 정말 좋은 보지여..."


김씨는 음흉하게 웃으며 수지의 보지를 어루만졌다.

수지의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애액을 보지주변과 허벅지에 발라가면서 만지더니 애액이

흠뻑젖은 손으로 자기 자지를 주무르며 수지의 애액을 자지에 발랐다.

그리고는 벌어진 수지의 가랑이 사이에 무릎을 꿇고 들어가면서 자지를 잡고는

수지의 보지입구에 대었다.

두번이나 절정에 도달한 수지는 힘없이 늘어져 있었다.

김씨의 뭉툭한 귀두가 수지의 질구멍에 닿자 수지의 몸이 잠깐 떨렸다.

하지만 아까와는 달리 이번엔 수지는 몸을 비틀지 못했다.

두번이나 절정에 오르면서 힘이 다 빠진 모양이었다.


"으흐흐... 결국은 이렇게 되는거여...보지구멍이 자동으로 입을 벌리는 구먼...그냥

대기만 하는데도 빨려들어가네.... 흐미...좋은거....새댁....오늘 내가 아주

뿅가게 해줄란게.... 홍콩 보내줄란게...흐흐흐...."


김씨는 수지의 꽃잎을 손으로 슬며시 벌리고는 자지를 서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수지의 보지가 벌어지며 귀두가 조금 들어갔다.

워낙에 거대한 자지라서 귀두도 엄청 컸기 때문에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거 같았다.

철우는 심장이 터질듯한 흥분속에 아내의 보지가 김씨에 의해 유린당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김씨는 능숙하게 허리를 살짝 살짝 흔들며 수지의 작은 보지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고 있었다.

어느덧 수지의 작은 보지구멍이 점점 넓어지면서 김씨의 귀두가 절반 정도 들어갔다.

보지속으로 외간남자의 자지가 파고들고 있는대도 수지는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어쩌면 수지도 이젠 김씨의 자지를 원하고 있는것처럼 보였다.

꼭 감은 수지의 눈썹이 파르르 떨렸고 두 손이 주먹을 꼬옥 쥐었고 활짝 벌어진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발가락을 오무리는 것이 보였다.

김씨의 거대한 자지가 조금씩 밀려 들어가는 동안 수지의 몸이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김씨는 일부러 즐기려는 듯 반쯤 들어간 귀두를 다시 뺏다.

그러자 놀랍게도 수지의 엉덩이가 김씨의 자지를 ?아 살짝 들렸다.


"으흐흐....미치겠지? 내 좆 따라 엉덩이 드는 걸보니...흐흐흐...어때 박아줘?"


김씨가 자지를 잡고 자지끝으로 수지의 보지를 슬슬 건드리며 넣을듯 말듯 하면서

수지의 귓가에 속삭였다.


"......"


수지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김씨를 거부하지도 않았다.


"어때...?... 박아줄까...?"


그리고 잠시후 놀랍게도 두 눈을 꼬옥 감은 수지의 머리가 살짝 끄덕여졌다.


"박아달라구? 말라구? 말을 해야 알제....말을...흐흐흐..."


김씨는 자지를 박을듯 말듯 수지의 질구멍에 댔다 말았다 했고 그때마다 수지의 엉덩이가 들썩이더니


"흑...흑......박....박아주세요...."


마침내 수지는 힘없는 목소리로 김씨에게 박아달라고 요구하고 말았다.

두번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힘이 다 빠진 그녀였지만 어느새 얼굴은 흥분으로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보지구멍에선 새로운 애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으흐흐.....그려....결국은 그런거여.....내좆 싫다는 보지 못봤구먼....아주 찐하게 박아주지...."


김씨의 자지가 수지의 보지에 닿을듯 말듯 할때마다

그녀의 몸이 꿈틀거리며 엉덩이가 살짝 살짝 위로 들렸고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이

김씨의 자지를 삼키려 애쓰는 것처럼 보였다.


"흐?...보채기는.....이제 박아줄텐데....멋진 여자여...새댁은........"


김씨의 왼손이 수지의 유방을 떡주무르듯이 주물렀다.

오른손은 자지를 부여잡고 수지의 보지구멍에 대고 비볐다.

김씨의 손이 모두 떠났는대도 수지의 다리는 오무려지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더욱 벌어지며 허리를 들어올리며 김씨의 자지를 보지로 물려고 애를 썼다.

김씨는 씨익 웃으며 다시 자지를 수지의 보지구멍에 대고 서서히 밀어 넣었다.


"하아..."


김씨의 자지가 서서히 수지의 보지속을 파고드는데 수지의 입술이 벌어지면서

신음이 새어 나오고 눈꼬리가 파르르 떨렸다.


"아으응....아아아..."


드디어 아내의 보지속으로 다른 사내의 자지가 들어가고 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이토록 흥분될 줄은 철우는 정말 몰랐다.


"후후후... 보지가 옴찔옴찔 내 좆을 빨아들이네...워매 쫄깃쫄깃한거..."


그새 김씨의 굵은 귀두에 익숙해진듯 수지의 여린 보지살은 부드럽게 확장되면서 김씨의 자지를 삼켰다.

김씨의 자지는 마치 제집을 찾아들어가듯 당당하게 수지의 보지속으로 파고들어갔고

김씨는 사지를 활짝 벌린 수지의 위에 몸을 포개었다.

김씨는 수지의 보지의 감촉을 즐지듯 눈을 지그시 감고 천천히 천천히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 거대한 자지가 반쯤 들어갔을 때 김씨는 살짝 허리를 들어 자지를 빼는듯 하더니 이윽고

허리를 세차게 밀어 붙였다.


"쑤걱...."


"아학..."


김씨의 거대한 자지가 뿌리끝까지 수지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수지의 입이 딱 벌어지면서 마치 작살 맞은 잉어처럼 몸이 한차레 퍼득였고 두 팔이 허공을 휘젖더니

김씨의 목을 끌어 안았다.

두 사람의 몸은 한치의 빈틈도 없이 밀착되었다.

김씨의 가슴에 짖눌린 수지의 유방이 옆으로 삐져 나왔다.

드디어 수지의 보지가 완전히 점령당하는 순간이었다.

오직 철우만을 위해 존재했던 철우에게만 열렸던 보지가 김씨의 자지를 통째로 삼켜버렸다.

"우흐흐....오메...오메... 이 조이는거....아주...긴자꾸 보지네...자지 짤리게 생겼네...으허허...좋은거...

가만히 있어서 내 좆을 꽉꽉 물어대는구만....아이구... 하마트면 박자마자 쌀뻔 했네...흐미...자궁속에 내 좆대가리가 들어가니 아주 꽉 조여드는구먼..."

내 좆보다 훨씬 긴 김씨의 좆이 수지의 자궁까지 뚫고 들어간 모양이었다.

내 좆으로는 들어갈수도 없는 수지의 자궁이 김씨에 의해 처음으로 정복당한 것이다.

생소하면서도 강렬한 자극에 수지의 눈이 풀리고 입이 벌어져 침을 질질 흘린다.

김씨는 수지의 보지속에 자지를 완전히 다 박아 넣고는 치골과 치골이 맞닿은 채로 상체를 약간 들어 수지의 얼굴을 흐뭇한 표정으로 내려다 보았다.

두 눈을 꼬옥 감고 얼굴을 찡그리며 숨만 할딱거리는 수지의 얼굴을 내려다 보더니 음탕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씨는 수지의 보지가 주는 엄청난 긴축감에 몸을 부르르 떨더니 이윽고 허리를 들썩이며 수지의 보지속을

자지로 천천히 쑤셔대기 시작했다.

수지의 애액에 흠뻑 젖은 거대한 자지가 번들거리며 기둥을 드러냈다가 다시 깊은 구멍속으로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갸녀린 수지의 하체에 거대한 기둥같은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돈주고도 못볼 장관이었다.

철우의 자지가 들어가도 꽉꽉 물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좁은 수지의 보지구멍속을 그토록 거대한 자지가

수월하게 들락거리는 모습이 철우의 눈에는 신기하게 보일 정도였다.

자지가 뿌리끝까지 박힐 때면 수지의 아랫배가 불룩해질 정도였다.

그리고 자지가 나올 때는 수지의 보지속살이 좆기둥에 달라붙어 같이 딸려나오는게 보였다.

서서히 자지를 박으면서 동시에 수지의 입술을 빨았는데 놀랍게도 수지 역시 김씨의 목과 등을 끌어안으며

김씨의 입술을 허겁지겁 빨고 자진해서 혀를 밀어 넣는 것이었다.

수지의 허리가 같이 들썩거리며 엉덩이가 빙글빙글 돌면서 위 아래로 움직였고 두 다리가 들리면서

김씨의 아랫도리를 감아 조였다.

김씨의 자지를 좀더 깊이 받아들이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마치 걸신이 들린 것처럼 서로의 입술을 빨고 혀를 밀어 넣으며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격렬하게 서로의 혀를 빨다가 김씨가 입을 떼자 수지의 입에서 뜨거운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학...아학...학...학...아흐윽...좋아....하악....너무....아흐윽.....아저씨..."


"헉..헉... 굉장혀....새댁....어헉...너무 세게 조여서 내 좆 짤릴것 같네..."


"찌걱찌걱...푸걱푸걱....쭐덕쭐덕....퍽..퍽...퍽...."


김씨가 점점 빠르게 박아대자 수지의 보지에서 요란한 소리가 났다.

자지가 나왔다가 다시 박힐 때마다 수지의 보지에 거품이 일면서 애액이 밀려나왔다.


"아흑...앙...앙....난 몰라...아하앙....좀더....좀더...세게.....아...아저씨... 너무 좋아요....아흐윽..."


수지는 김씨와 보조를 맞추어 같이 엉덩이를 세차게 들썩이면서 우는 듯한 소리를 지르며

김씨의 몸을 뱀처럼 칭칭 감고 조여댔다.

좀전까지 김씨를 거부하던 수지의 모습은 사라지고 없었다.

그토록 정숙하고 조신했던 수지의 모습은 어딘가로 사라지고 마치 발정난 암캐처럼 소리를 지르며

고개를 휘돌리며 허리를 격하게 흔드는 요부의 모습만이 남아있었다.


"어헉...억....내 좆 부러지겠네...워매 존거...워매 존거....새댁....엉덩이 좀 돌려봐...."


"아항...아앙... 이...이렇게요...?"


김씨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수지의 엉덩이가 빙글빙글 맷돌 갈듯이 돌았다.

평상시에 한번도 보여주지 못했던 그 모습에 철우는 눈이 돌아갈것 같았다.

아내인 수지가 섹스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고 아름답긴 했지만 섹시한 느낌을 주는 여자는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이는 수지는 그야말로 섹시함 그 자체였다.


"어욱.....으윽....존네.... 새댁.... 요분질이 아주 ....죽여주는구만...왠만한 넘들은 그냥 싸겠구만..."


김씨는 수지의 격렬한 반응에 놀란듯 감탄하면서 더욱 힘차게 자지를 박아댔다.

격렬한 박음질에 수지의 몸은 춤추듯 흔들렸고 유방이 마구 흔들리며 빙글빙글 돌았다.

환희에 가득찬 수지의 얼굴이 쾌락에 미쳐 마구 흔들렸고 허리를 퉁기면서 자기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그리고 그런 모습은 철우를 걷잡을 수 없는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철우는 자신도 모르게 자지를 거내어 손으로 주무르고 흔들었다.

아내가 외간남자와 섹스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위를 할 줄은 자신도 미쳐 몰랐던 것이었다.


"어헉...헉...헉...이젠 뒤로 박아줄께.... 뒤로 돌아봐..."


김씨가 자지를 빼자 마치 코르크 마개를 따는 듯한 소리가 났다.

수지는 스스로 돌아 엎드려 무릎과 팔꿈치로 바닥에 버티고 상체를 낮추면서

허리를 활처럼 휘며 엉덩이를 치켜들고 마치 개처럼 김씨에게 내밀었다.

"이...이렇게요?"

"흐미.... 그려...그렇게....이 달덩이 같은 엉덩이...흐흐흐...."


김씨는 수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다가 철썩거리며 쳤다.


"아흑..."


수지는 새로운 자극에 뜨거운 신음을 흘리며 커다란 엉덩이를 김씨에게 내밀며 흔들었다.

활짝 벌린 가랑이 사이로 수지의 붉은 보지살이 보였고 쩍벌어진 보지에서 뿌연 애액이 줄줄 새어 나오는

것이었다.

새어 나오는 애액이 보지털을 타고 흘러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온통 젖어서 번질거리는 수지의 보지주변은 허옇게 거품이 일어 있었고 마치 무언가 말하려는 듯이 벌렁벌렁거렸고

끊임없이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어서...어서..... 빨리...아아....나... 미치겠어....박아주세요....어서요...아아....아저씨...제발..."


수지는 보지가 스멀거려 미치겠는지 김씨를 재촉하며 엉덩이를 김씨에게 향하고 요염하게 흔들어댔다.


"으흐흐... 알았어...새댁....재촉하지 않아도 박아준당게..."


그런 수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마치 둘로 쪼개려는듯이 잡아 벌리면서

보지에 대고 김씨의 자지가 다시 쑤욱 박혔다.


"아흐윽...좋아....아항.... 나..... 미쳐.....아학.... 이렇게 깊이....들어오다니..."


개처럼 엎드린 수지의 머리가 뒤로 한껏 젖혀지고 수지의 입에서 뜨거운 교성이 터져 나왔다.

수지의 눈을 흐릿하게 풀린채 젖어 있고 벌어진 입에서도 침이 흘러 나왔다.

완전히 쾌락에 미쳐 정신을 잃은 듯한 모습이었다.

"쑤걱..쑤걱...척척척....푸걱푸걱푸걱..."


김씨는 자지를 깊숙히 박더니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본격적으로 마구 쑤셔대기 시작했다.

김씨의 시선은 수지의 희고 매끄러운 등줄기를 훑었고 한손으론 수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다른손으론 그녀의 등과 잘록한 허리를 쓰다듬으며 앞쪽으로 돌려 출렁거리는 유방을 사정없이 주물러댔다.

수지는 고개를 마구 휘저으며 뜨거운 신음을 비명처럼 질렀고 김씨를 향해 엉덩이를 부딪혀갔다.


"엄마야...나...아학...아흐윽...하으윽....나 죽어....아흐으응...

더 세게...아흑...더 깊이....아흐으윽.... 좋아....너무 좋아요...."


철썩거리는 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고 창고 안이 후끈 달아올랐다.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돌던 창고는 난로라도 피워놓은 것처럼 후끈거렸다.

수지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김씨의 손이 옆으로 움직이더니 이윽고 손가락 하나가 수지의 항문을 건드리기 시작했다.

"아흑...학...거..거긴....아응..."

손가락이 수지의 항문을 찔러대더니 쑤욱하고 항문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아악...아흐윽...아파...악...아아.....아흐윽...아저씨...아흑...좋아요..."

수지의 항문에 김씨의 손가락이 들어가는 모습에 너무나 놀란 철우였다.

바로 아래쪽에서 퍽퍽거리며 김씨의 거대한 좆이 수지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는데 그 위에 항문으로도 손가락이 쑤시고 들어가다니...

수지의 입에서 비명같은 교성이 터져 나오고 엄청난 쾌감을 느끼는듯 입을 쩍 벌린채 미친듯이 엉덩이를 돌려댄다.


"어헉...어헉....뒤로 박으니 더 조이네...어윽...나...쌀거 같아...

새댁....어헉....보지속에 싼다...아아...싼다...."


"아학...아학... 나도...아흑....나와요...아흐윽...쌀거 같아...아흐윽....

싸줘요...으으윽....내 보지속에...으흐윽....아악..."


김씨는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지 미친듯이 박아대면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수지의 보지속에 사정을 하는 것이었다.

철우의 머리속엔 김씨의 자지끝에서 힘차게 분출하는 정액덩어리가 수지의 자궁벽을 때리는 광경이 그려졌다.

수지 역시 마구 헐떡거리면서 엉덩이를 김씨에게 쳐대는 듯하더니 힘없이 널부러졌고

김씨는 그런 수지의 등 위에 엎어졌다.

숨을 헐쩍거리는 수지의 몸이 간헐적으로 떨리고 있었고 아직 삽입한 상태인채로 김씨 또한 그랬다.

김씨의 몸이 움찔움찔거리는 것이 계속해서 수지의 자궁과 질속에 좆물을 싸고 있는 것 같았다.

두 사람의 삽입부분은 온통 거품으로 가득했다.


"헉헉...새댁...정말이지...대단해...."


김씨가 자지를 빼면서 몸을 일으키자 희뿌연 액체가 잔뜩 묻은 자지가 덜렁거리는 것이 보였다.

사정을 마치고 줄어들고 있는대도 철우의 자지보다 커보였다.

김씨가 수지의 몸을 돌리자 수지는 힘없이 돌아누웠다.

활짝 벌어진 가랑이를 오무릴 생각도 안했고 방금 김씨의 자지가 빠져나온 수지의 보지는

온통 주변이 허연 거품이 묻었고 아직도 숨쉬듯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에서는 수지의 애액과

김씨의 정액이 섞인듯한 걸쭉한 액체가 줄줄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속에 싸넣은 정액이 얼마나 많은지 보지가 움찔거릴 때마다 엄청난 양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김씨는 그런 수지의 보지를 흐뭇한 눈으로 내려다 보고 있었다.

그의 손이 수지의 보지둔덕을 어루만지며 흘러나온 액체를 수지의 보지주변과 허벅지에 발랐다.


"으으응...."


그의 손길에 다시 쾌감을 느낀듯 수지는 비음을 흘리며 가랑이를 살며시 더 벌려주고 있었다.

옴찔거리는 보지구멍에서 더 많은 액체가 밀려 나왔다.


"새댁 보지는 정말 긴자꾸 보지여....여태껏 우리집에 세들어 산 여자들을 열댓명 이상 따먹었지만

새댁 같은 보지는 첨이구먼...내 좆을 짤라먹을듯이 조이는 힘하며, 좆기둥에 착착 감기는

보지속살하며, 탱탱한 엉덩이와 젖탱이도 그렇고....애간장 녹이는 신음소리까지... 흐흐흐...

새댁같은 여잔 정말 첨이구먼....흐미... 내 좆이 또 서버렸네...."


"헉...헉...아... 몰라요...세상에... 세든 여자들마다 다 이렇게 했나요?"


"그럼... 세 받을 때 여자가 별로면 안받아... 일단 애 없는 신혼부부들을 받아서 새댁들 따먹고...흐흐흐...

새댁처럼 말이여... 그리고 가끔은 혼자사는 젊은 처녀들 받아서 따먹었지... 요즘 젊은 것들은 어찌된 일인지

처녀가 별로 없더구만.... 흐흐흐... 진짜 숫처녀는 그동안 두번 먹어봤어... 내 좆을 박을 때 피가 나오는 걸 보면

숫처녀 따먹는다는 기쁨은 있지만 영 색쓰는게 서툴러서 별 맛은 없구먼... 하지만 한 일 이년 박아주다보면 길이

잘들어서 아주 죽여주는 보지가 되긴 하지만서두...흐흐흐....오히려 새댁들은 한창 씹질에

맛을 들일 때라 일단 흥분만 시키고 나면 따먹기가 아주 쉽지... 지금 새댁처럼 말이여...흐흐흐...

게다가 일단 한번만 박아주면 내 좆맛에 반해서 그다음부턴 지들이 알아서 가랑이를 벌려주거든...지 남편이 없을 때마다

자진해서 내게 보지를 대주지...

흐흐흐...하지만 그중에서 새댁이 최고여...흐흐흐...새댁 같은 여잔 없었어..."


말을 하면서 김씨는 수지의 옷을 하나씩 벗겨나갔다.

이미 안입은 거나 마찬가지였지만 수지는 반항은 커녕 김씨가 옷을 벗기기 쉽도록 몸을 움직여주기까지 했다.

곧 김씨도 옷을 벗었고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알몸의 수지를 안았다.


"음.... 또 하고 싶어졌응게... 새댁....가랑이 활짝 벌리고 내 좆 받을 준비하랑게..."


"아음....또요....아아.....너무해요...."


그러면서도 수지의 눈은 촉촉히 젖어들었고 김씨가 원하는대로 가랑이를 활짝 벌려 세웠다.

이미 김씨의 좆맛을 본 탓인지 수지의 보지는 아까보다 더 벌렁거렸다.

그녀의 눈은 황홀한 빛으로 김씨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직도 보지에선 걸쭉한 액체가 쉴새 없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김씨는 허리를 살짝 들어 자지를 수지의 질구멍에 대더니 천천히 허리를 내리며 다시 삽입했다.


"어때?... 내 좆이 ...박히는 느낌이...? 말해봐....자세히...느껴지는 그대로...."


"아아.....좋아요....아저씨....자지가...내 보지속으로...아흐응....뻐근해요....깊이...

들어오고 있어요....뜨겁고 단단해요....아흐윽....좋아....내 보지속에서...아저씨...

자지가 꿈틀거리는거 같아요....아흐응...가득찼어요....아으응...너무..좋아요....아흐응...

이렇게 크고 단단하다니....."


수지는 이제 완전히 김씨에게 녹아난듯 적나라한 표현으로 김씨의 자지가 자기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말하면서 스스로 엉덩이를 들썩이며 흔들고 돌렸다.

그러자 김씨도 조금씩 자지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점점 강하게 움직였다.


"헉...헉...새댁... 앞으로도......내가 찾으면.... 보지 대줄거지...?"


"아흑...학..학....네...그러세요...아흑....하지만....그이 없을 때만이예요...."


수지는 그렇게 말하며 김씨의 입술을 빨았다.

두 사람의 혀가 뒤엉기며 입안에서 꿈틀거리는 듯했고 김씨는 힘차게 허리를 흔들어 수지의 보지를 쑤시며

탱탱한 유방을 떡주무르듯이 주물러댔다.

어느덧 창고안은 또다시 두사람의 헐덕거리는 소리와 요란한 박음질 소리, 그리고 수지가 질러대는

신음과 비음이 가득했다.

수지는 이제 거칠것이 없다는듯이 마구 소리를 질러대며 김씨를 끌어 안고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학..학...아저씨...너무 좋아...아아흑...자지가....아흑...자궁을 찔러요...아흑...나 미쳐..."

철우는 처음보는 수지의 그런 모습에 놀라면서도 지독한 흥분을 느꼈다.

언제나 수동적으로 섹스를 하고 정숙하던 그녀에게 이토록이나 음탕한 기질이 숨어있을 줄은 몰랐던 것이다.

잠시후엔 수지가 김씨를 타고 올라 앉아 김씨의 자지를 잡아 세우고 그 위에 눌러 앉으며 미친듯이 흔들어댔다.

거대한 자지기둥 위에 올라탄 수지의 가녀린 육체가 지독히 요염해 보였다.

김씨의 정력은 정말 대단했다.

완전히 발동이 걸려서 요분질치는 수지를 능수능란하게 가지고 놀았다.

철우는 수지가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지고 김씨가 수지의 보지속에 두번째 사정을 하여 김씨의 정액이 수지의

보지속을 채우는 모습과 빠진 자지를 수지가 허겁지겁 잡아서 입에 넣고 빨아대는 모습, 그리고 바닥에 누운

김씨의 알몸 위에 수지가 스스로 늘어진 김씨의 자지를 손으로 주물러 다시 세운 뒤에

그 위에 올라타며 자기 보지를 벌리고 김씨의 자지를 끼워 넣고 내려 앉는 모습을 보았다.

수지는 미친듯이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빙글빙글 돌려대며 요분질을 쳤고 김씨는 실실 웃으며

수지의 허리와 유방을 어루만지면서 허리를 위로 퉁겨 수지의 보지를 세게 찔러댔다.

그때마다 수지는 좋아 죽겠다면서 비명을 질렀고 김씨의 얼굴과 입술을 빨았다.

두사람의 짐승같은 섹스는 도대체 끝날줄을 몰랐고 거기까지 본 다음에 철우는 창고를 벗어났다.

이미 그둘의 섹스를 보면서 철우 역시 두번이나 사정을 한 것이다.

잠시후 수지의 비명같은 신음이 잦아들더니 한참후에 옷을 입은 수지가 조심스럽게 창고에서 나왔다.

수지는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이윽고 방으로 들어갔고 잠시후 김씨가 나왔다.

그러더니 김씨는 수지가 들어간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철우가 오늘 안들어 온다고 생각했는지 수지는 김씨를 방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잠시후 방안에서 다시 숨넘어갈듯한 수지의 신음이 들렸다.

철우는 창문쪽으로 돌가가 살며시 안을 들여다 보았다.

철우와 같이 잠자는 침대 위에서 수지는 김씨와 알몸으로 뒤엉겨 뒹굴고 있었다.

김씨를 끌어 안고 그의 몸을 여기저기 빨고 핥아대는 수지는 그야말로 발정난 암캐였다.

김씨의 좆을 잡고 맛있게 빨아먹고 그의 입에 보지를 대주고 좋아서 비명을 질러댔다.

김씨의 거대한 자지가 수지의 보지속을 또다시 들락거리는게 보였다. 죽는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수지가

요분질을 해댔다.

쾌락에 가득찬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흔드는 수지의 모습이 낯설어 보였다.

김씨를 여보라고 부르며 미쳐 날뛰는 수지의 모습은 더이상 그가 아는 아내의 모습이 아니었다.


김씨의 끝을 모르는 정력은 수지를 밤이 새도록 요구했고 수지의 보지속은 김씨가 싼 정액으로 가득 채워져 갔다.

아예 김씨의 자지를 보지속에 머금은 채로 수지와 김씨는 둘이 부둥켜 안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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