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야설

질펀한 육체의 내음속에서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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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터 댓글 0건 조회 1,176회 작성일 21-03-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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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젖가슴의 명칭중에 유방과 유두 라는 이름에 익숙했고


유방 한가슴위로 솟아오른 유두사이에 잔디처럼 .... 진한 원형모양의 살자욱의 명칭을 몰라 궁금한 때가 있었다


유륜.... 여자를 탐할대 마다 입으로 빨아대던 그 진한 살자욱이 그런 명칭을 가진것을 알았을때


묘한 흥분감이 몸에서 퍼질때가 많았다



한 이층계단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을때


계단밑 거리에서 얇은 여름옷을 입고 지나가는 여자들에게 시선이 꽂힐때가 있었다


무심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본 여자들의 모습은


가슴까지 살짝 드러나는 언저리 부근에서 통~ 통~ 소리없이 들리는 살의 출렁임이....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옷속사이에서 잔잔한 물결을 치듯 흔들리는 모습에 다리힘이 풀릴정도였다


여자의 몸은 .. 다른시각으로 보았을때 무척 야릇하게 보여진다는 것을 알기 시작한 때이기도 했다



여자들의 흔들리는 젖가슴은 가슴의 크기에 상관없이 매혹적이었고 멀리서도 살냄새가 느껴지는듯


했고 그 젖가슴의 흔들림에 맞추어 박자를 이루는 둔부에서 볼기로 이어지는 힙의 탱탱함은


당장이라도 애를 밸거같은 농익은 육체를 옷속에서 자랑하는듯 했다



그렇게 성욕을 참을 수 없을때면 ... 섹스파트너에게 전화를 걸곤 한다


때에따라서 만날 수 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열번중에 다서여섯은 만나게 되고 근처 모텔로 향하게된다



여자는.. 마트 식품점 에서 만난 판매원인 여자였다


자주가는 마트에 나이는 있어보이지만 외모가 눈에 띄는 여자가 보여졌고 젊었을때 빠지지 않는 외모였을거 같은


여자란 생각이 들었다


여자의 외모에 호감이 간 나는.. 일부러 여자가 파는 식품을 자주 사 단골비슷한 관계가 되고...


용기를 내어 명함을 건네준 이후로 육체적인 관계까지 이어졌다



40대 초반의 여자는 아들이 둘이였고. 남편은 이름없는 회사에서 관리직을 하고 있다고 했다


남편과의 잠자리에 불만이 있는건 아니었지만 친구들과 나이트에서 원나잇을 몇번은 해보았다고 내게


털어놓은 날 우리는 첫 섹스를 하게되었고 겉모습과 달리 불덩이처럼 안겨오는 여자의 몸을 정복하던 날의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다행히도 여자는.. 마트일을 끝내고 두어시간 만날 수 있다고 했고 한 모텔방을 잡고 여자가 오기만을 기다릴때


열두시가 조금 넘어가자 여자가 문을 열고 모습을 보였다



"아~ 힘들어.. 오늘도 진 다 빠져.. 나 오늘 오래 못 있는데 괜찮아?"


여자는 으레 나와 섹스하기전 인사치레로 말하듯 말을 했지만.. 내 자지맛을 느끼기 시작하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전화했어.. 오래 안 붙잡을게. 침대로 올라와"


"안?어도 괜찮아~ 나 땀냄새 나는데에~"


"난 당신 땀냄새가 더 좋더라 ..얼른 와"


"후훗.."



마트에서의 하루일이 힘들었는지 앓는 소리를 하며 내가 누워있는 침대로 다가왔고


검은 진과 짧은 흰 반팔셔츠가 묘하게 어울려 깔끔함을 덧해줬고 .. 뒷머리를 핀을꼽아 단정히 올린 머리가


섹스를 하러 온 여자같지않은 분위기를 풍겨대는게 내 마음을 더 흔들어 놓는다



시큼하게 몸에 찌들린 여자의 체취와 땀내음이 코에 닿아지자 묘한 암컷의 향기를 내뿜는거 같았고


여자의 몸을 더듬지 않으면 참을 수가 없었다



"아~~ 좋아~~~ 아줌마 땀냄새 죽인단말야"


"아웅~ ?어야 되는데에...."


여자의 말에도 아랑곳 없이 옆으로 뉘여 뒹굴다 품으로 끌어안고 블랙진 으로 타고 오르는 뒷볼기의


곡선을 손안에 감싸대자 돌같이 단단한 감촉이 쥐여지고 엉덩이를 쥐어댄채 몸을 돌려 여자를 뭉갠채


목덜미속으로 얼굴을 들이밀자 피로가 풀린다는듯 나른한 신음이 벌린입으로 새어나온다



"아........ 나 이러다 자면 어떡하지......."


"내가 안마해줄게..... 졸리면 자아."


"안되에.. 애아빠 연락온단말야..아!!!"



셔츠 단추를 열어 풀어제치자 흰 브라에 감싼 에이컵의 젖 두개가 찰랑하고 흔들려진다


여자의 가슴이 비컵정도였으면 몸의 비례상 더 어울릴거 같았지만... 아줌마의 젖 치고는 꽤 맛있는 젖맛을


가졌기에 불만은 없었다



브라를 푸는 사이 위에서 바라보던 여자의 흔들리던 가슴이 생각나고 .. 풀릭가슴 젖밑둥에 손두개를


쟁반같이 잘 받쳐서 밑에서 살짝 받친채로 여자의 가슴을 통통통통~ 부드럽게 쳐댔다



"으응...으응...흥~~~~~"



나의 손놀림에 가만히 몸을 맡기고 눈을감고 음미하는 모습이 이쁘다


그 즐기는 모습이 애처로움속에 하루종일 마트안에서 서있던 모습이 생각나는거 같아 다리에 걸친


블랙진을 벗길때 종아리를 살살 주물러주고 양말까지 벗겨 손에 깍지를끼고 발 지압을 해주자


아이스크림이 녹는듯 몸의 저항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


아마도 이런 몸의 어울림은... 부부관계라고 해도 무리일거 같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며


더 깊숙히 찐득찐득한 냄새를 맡으려 여자의 음부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하아... 우리 어쩌다 이런 사이까지 된거지... 나 요즘 살거 같은거 있지이.."


"남편이 잘해준다며. 오늘 많이 힘들었나봐.. 내 안마 약간만 받았는데 몸이 편안한거 느끼는거 보니말야"


"아잇... 그쪽하고 만나니까 새로 연애하는거 같아... 바람핀다는 생각이 안들거든...."



여자는 은근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했고 다급하지 않게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안마를 정성스럽게 해주면


행복감을 느낄때가 많았다 .. 아마도 오늘같은 날은 여자의 색정도 발정하는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여자의 음부에 닿차 아직 젖지않은 입구가후끈후끈.. 계절의 열기와 바지속의 열기로 열을 머금은


하반신의 육체가 약간은 긴장한 기운을 띄우며 나를 반긴다



"정말 안씻고 빨수 있어? 냄새날텐데...."



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여자를 쳐다봤고 한손으로 능숙하게 손바닥 안쪽으로 보지 전체를 감싸


위아래로 쓸어내리며 사악사악 소리를 내대자 여자의 눈빛이 가늘어지며 아이같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두 가슴을 모아 위로 봉긋이~ 솟아 모아댄다



"이거어... 보고 싶어서 나 부른거지이~"



여자의 음부를 한손으로 쓸어내리며 몸을 위로 올려 젖봉우리 두개에 얼굴을 부벼대면서도


한손은 여자의 팔을 눌러 안마해가는 것을 잊지않고 여자의 품속으로 들어가자 여자의 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한다



꼭지밑으로 깔린 유륜의,,,, 모양을 혀로 쫓아가며 원을 그려댔고 그 반응에 따라 젖이 출렁거리묘 꼭지가


단단함이 더해지고 꼭지 가운데로 일자로 살작 패인 유두가 흔들흔들 하며 내 입을 부른다


하암~ 입을 벌려 젖하나를 품고 단단하게 다물어진 보지의 입구가 살짝 열린틈을 이용해 손가락마디를


조금씩 들이밀자 엉덩이를 힘있게 살짝들어 원할한 손가락의 삽입이 이루어지길 도와줬다



눈을감고 에이컵의 젖을 번갈아 빨아댈때마다 감은 눈꺼풀 너머로 빛이 어른거리는듯 꿈을구는거 같았고


보지의 벌림은 더해져 손가락 하나가 위아래로 더해지고 여자의 지스팟을 찾아 질벽 위쪽을 더듬더듬


두드려가며 애액이 넘쳐나게 하기위해 버둥거려댔다



"거기......"



오래지 않아 손가락이 질안쪽의 기분좋은 곳을 찾았고 여자는 오래 두드려 달라는듯 입으로 위치른 전해주었다


미끌미끌한 속살위로 오돌도톨한 돌기가 부어올라 만짐의 촉감이 확연하게 다가오자 ...


손가락의 속도도 빨라지고 밑에 누워있는 여자의 둔부가 팔자모양을 그리며 양옆으로 헤집어댄다



"껄쩍껄쩍....훌쩍훌쩍...."



보지의 애액이 양이 더해지고.... 여자의 몸뚱이의 뜨거움에 맞추어 내몸도 덩달아 바짝바짝 타들어간다


덜렁덜렁~ 단단하게 열매처럼 영글어진 내 자지뭉둥이가 제멋대로 흔들리고


내손에 유린당하는 사이에도 여자의 손이 내 자지를 잡고 안타깝다는듯 흔들어댄다



"이거 너무 좋아~ 벌써 커진거야~ 몰라아..."


"더어~ 더 세게 쥐여대봐"



여자의 손은 거칠면서도 여자만이 가지고 있는 부드러움을 머금고 있어 손아귀에 감싸여져 댈때마다


내 쿠퍼액이 여자의 보지애액만큼 질질 흘려 싸져댄다



"이렇게 해봐"


"응....."



여자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치켜들게 해서 내가 좋아하는 후배위 자세를 잡게하자 고분고분하게


얼굴을 베게에 파묻었고 .. 여자가 자세를 잡는 사이에도 등허리에 얼굴을 묻고 쩍 벌어진 텀벙거리는


엉덩이를 두 손으로 살살 만져가면서 애무를 멈추지 않았다



"오늘 있었던 피로가 내 애무로 다 날아가면 좋겠어... 자아 사악사악.... 내 손을 타고 날아가는거야"


"흐응!!!!.. 좋아... 더 이뻐해줘...."



여자는 자기를 위로하는 한마디 한마디를 좋아했고 내가 놀려대는 손놀림과 입의 맞춤을 거부하지 않았다


더 여자가 내 마음을 들게 하는건.... 여자의 엉덩이를 마구 유린해도 감당할수 있는 몸을 가진 것이었다



찰싹! 크게 휘두른 내 손이 여자의 볼기를 후려쳐댈때 아픔을 참아내듯.. 쾌감을 느껴대듯....


더어.. 더 라는 자그만 소리를 멈추지 않았고


두 볼기를 내쪽으로 더 내밀며 단단해지는 감촉에 내 이성은 거의 잃는듯 하다


내 손이 볼기를 빨갛게 달굴때마다 똥구멍과 보지구멍이 훔뻑훔벅 벌어졌다 닫혀댔고


슬쩍슬쩍 .. 새끼손가락을 똥구멍에 넣는것도 거부하지 않는게 얌전한 겉모습과 다른 음탕한 모습을


내앞에서 보인다는 사실이 더욱 날 부채질 하는 거였다



"손가락... 뒤에 더 넣어두 되에... 근데 냄새나지 않을까~"


"걱정마... 당신 구멍속은 다 깨끗하니까아.. 안심해"



여자 항문속을 얕게 쑤셔대던 새끼손가락이 좋았는지.. 더 강하게 해달라는 말에 보지를 쑤시듯이..


가운데 손가락을 급하게 넣고 깊이깊이 돌려댔다



"히잉!! 학....."



여자의 신음은 보지구멍에 박아댈때와 또다른 신음을 흘려댔고... 그 표현을 글로 써낼수 없다는 사실이


더 안타까울 뿐이다



"꾸욱! 꾹...."


자지대신 들어간 손가락이 애널의 구멍을 넓혀대며 평소 느끼지 못하는 깊은곳의 성감대를 건드려대자


보지구멍이 아쉬워 하는거 같아 자세를 다시 잘 잡아 고개를 밑으로 쳐들어 혀를 낼름낼름~


보지를 핥아대자 여자는 온갖 괴로운 표정을 다 지어가며 슬쩍~ 시선을 나에게 향하며 한 손으로 내 머리를


쥐어 잡아댄다



"하악하악!!!!!!"



여자가 괴로워 하는 신음을 토해낼수록 내 자지는 터질듯이 휘청거리고 몸을 움직일때마다 내 허벅지에


쿠퍼액을 잔뜩 묻혀댄다



퐁!


손가락이 항문속을 빠져나올때 들릴듯 말듯 자그마한 소리가 새어나왔지만 우리는 분명하게 들을 수 있었고


여자의 엉덩이속에 살짝 묻어난 진한 향을 지우려 손에 침을 붓고 손을 부벼댔다


손가락이 빠져나온 엉덩이를 쓰러뜨리고 숨을 학학거리며 나를 쳐다보던 여자는 욕실에 들어가 손을 씻으라 했고


난 여자얼굴에 자지를 내밀었다



아무 거리낌없이 내 자지를 빨았고 슬쩍슬적 몸을 뒤로빼고 뒷걸음질을 하며 욕실로 향하는 사이


여자는 개처럼 네발로 따라 기어오며 욕실로 뒷걸음치며 엉거주춤하는 내 몸의 흔들림에 맞추어


오럴을 멈추지 않았다



욕실에서 손을 씻고 있는사이 여자는 욕실입구에 나를 바라보며 서서 자신의 온몸을 어루만지며


나를 유혹하는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빨리 씻어어... 이러다아 내 몸 식겠어~~ 빨리이~~"



자지를 크게 덜렁거리며 여자를 서서 안으며 키스를 했고 벽으로 밀어붙여 움직이며 화장대에 서게했다


우리의 모습이 거울속에 비추어지고


능숙하게 여자가 몸을 돌려 화장대 의자를 돌려 의자머리받침을 자신의 가슴에 오게하고 내쪽으로


엉덩이를 내민다



"어서!! 시간없어... 남편 전화온단말야..."


질펀하게 솟은... 아이둘을 낳은 아줌마의 둥실둥실한 엉덩살이 좔좔좔~ 기름끼를 그리며 번쩍거린다


거친숨을 토해내며 힘있게 자지를 박아대자


의자 받침과 화장대에 손과 몸을 기대며 나를 받아 지탱하고


여자의 엉덩이가 크게 원을 그리며 내 자지를 돌려댔다



쿵짝쿵짝 쿵짝!!!!!!!!



빠구리를 칠때... 여자의 튼실하게 살이뭉친 엉덩이가 물결을 타듯 퍼져나가는 살울림이 좋았고


그 퍼짐속에 손을 뜨겁게 올려놓으면 살의 울림의 파동이 손바닥 으로 힘있게 타고 오르는게 너무 좋다


여자의 두 볼기만 잡고 가만히 있어도


여자의 엉덩이가 보지속 성감대를 찾아 능수능란하게 자지를 조여대며 빨아댔고 온몸의 진액을 부끄러움을


몰라하며 질질 싸대는 모습을 볼때마다 왜 여자를 암컷이라 부르는지 알정도 였다



얕게.... 깊게에 .... 엉덩이를 힘있게 뒤로뺐다 떡치는 철퍽이는 소리를 내주면... 느낄거 같다구 숨넘어가는


소리를 자지러 지게 내질렀고


내 얼굴을 보며 좃물을 느끼고 싶다며 팔을 철퍽거리며 몸을 돌려 날 침대로 밀어뜨리고 다급하게 몸위로


쭈그리고 타올라 개구리 자세를 잡아댄다



"하앙!! 하앙!!!!! 나아 어떡해애... 엄마아~~ 엄마아아~~~~"



젖과 엉덩이를 흔들거리며 사정없이 내 자지를 박아댈때 여자는 모든것을 내려놓았고


집에서 마음껏 내지못했던 신음을... 모텔방안 내앞에서 미치도록 내어지르면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했다



질펀한... 보짓살의 부어오름이 민망하도록 벌어진것도 모른채 밀크과 거품을 만들어낼때


미끄덩 미끄덩..... 자지는 뱀같이 살아 움직였고 여자의 보지속으로 용이되어 승천하는듯 할때


후욱!!!! 소용돌이처럼 여자의 깊고깊은 암흑의 보지속의 블랙홀이 모든걸 빨아들여


좃물을 끄집어냈다



울컥울컥!!!!


퍼억 하고 보짓속을 퍼져나간 근덕한 정액들이... 영양가를 띄운 단백질로 꽉찬 수억개의 씨앗들이


여자의 몸속으로 끊임없이 파고드는 걸 느끼는지 오줌을 싸듯 부르르 몸을 떨며



"ㅇ.!!!!!으윽!!!!!흐응......."


한손을 입을 막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눈물을 글썽여댄다



그 순간을 참지않고 부르르떠는 여자의 몸을 왈꽉 부여 안겨잡으며 있는힘껏 젖을 빨아 먹어서야


둘이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고 온몸의 구멍들이 벌렁벌렁 거리는 몸의 소리를 체온과 살들위로


질펀하게 알 수 있다




무너지듯 쓰러진 여자를 안고 침대위로 뒹굴며 남은 좃물들을 가차없이 몸을 쥐어짜며 부어댈때 또 한번


여자는 느끼는거 같았고 어느새 풀어진 머리카락이 어지럽게 얼굴주위를 서성여댄다



난 자지가 힘이 빠져 쪼그라질때까지 ... 힘이풀린 자지를 쑤셔댔고 그 느낌이 또틀리다고 여자는 속삭이듯


말한다....




여자는 남편의 전화를 받고 안타까운 헤어짐의 인사를 하며 방을 나섰고


빈침대위에 홀로 남겨진 나는 떠나간 여자의 몸뚱이가 그리워 모텔방 전화기를 들어 안마하는 여자를 불렀다



이십분쯤 후에.. 들어온 몸파는 여자의 몸을 다짜고짜 벗기고 여자의 손에서 콘돔을 낚아채 두번째 발기된


내 자지에 씌우고 거칠게 안마하는 여자의 몸에 꼽아 흔들었다



"아잇!! 짜증나아!!! 살살해애...아!! 아파아!!!!!"


"가만있어! 시발년아 ! "



남편의 전화를 받고 나간 여자의 모습에 웬지 화가났고 .. 평소 하지않던 행동까지 해서야 분이 풀릴듯했다


닳고 닿은 안마하는 여자가 내 육두질에 흔들리며 짜증을 내는 몸뚱이에 내 화를 쏟아내서야


밤의 시간이 빨리 지나갈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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